하남시는 지난 5월 31일 실시한 사랑의 아이스크림 나눔 행사 모금액을 21일 관내 결식아동 20여명에게 라면, 빵 등 후원품으로 전달하였다.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사랑의 아이스크림 나눔행사를 통해 모금된 20여만원으로 라면을 구입하고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푸드뱅크를 이용 빵을 기증받아 결식아동들에게 나눠주었다.
이날 후원품을 전달받은 김 모씨(66세, 망월동)는 "생활이 어려워 손주들이 끼니를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처럼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니 기쁘다"며 "특히 빵은 아이들이 좋아해 간식으로 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은 후원품이 전달되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 많은 물품을 전달해주었으면 하는 생각과 앞으로 자원봉사활동도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사랑의 아이스크림 나눔행사를 통해 모금된 20여만원으로 라면을 구입하고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푸드뱅크를 이용 빵을 기증받아 결식아동들에게 나눠주었다.
이날 후원품을 전달받은 김 모씨(66세, 망월동)는 "생활이 어려워 손주들이 끼니를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처럼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니 기쁘다"며 "특히 빵은 아이들이 좋아해 간식으로 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은 후원품이 전달되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 많은 물품을 전달해주었으면 하는 생각과 앞으로 자원봉사활동도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