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일 국회의원 재선거에 한나라당 하남시 조직책을 신청한 윤상현(정치학 박사)씨가 22일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신장2동 서원빌딩에서 있은 개소식에 한나라당 당직자 및 운영위원들과 인기연예인 정준호, 이종원, 최병서, 이상해씨와 스포츠스타 황영조, 장윤창, 전기영씨를 비롯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에서 윤상현씨는 "대한민국 축구팀이 월드컵 축구 4강 신화를 이루었듯 반드시 21세기 대한민국의 새로운 정치패러다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윤상현씨의 은사인 김병학 교수가 참석, 참신하고 신선한 386주자로 당당히 일해주길 바라는 격려를 보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신장2동 서원빌딩에서 있은 개소식에 한나라당 당직자 및 운영위원들과 인기연예인 정준호, 이종원, 최병서, 이상해씨와 스포츠스타 황영조, 장윤창, 전기영씨를 비롯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에서 윤상현씨는 "대한민국 축구팀이 월드컵 축구 4강 신화를 이루었듯 반드시 21세기 대한민국의 새로운 정치패러다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윤상현씨의 은사인 김병학 교수가 참석, 참신하고 신선한 386주자로 당당히 일해주길 바라는 격려를 보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