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소신껏 발로 뛰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김용규 의원이 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도의원 2선거구에 당선된 강석오 당선자는 10여년간 해온 지역사회 봉사가 이번 선거를 통해 결실을 맺었다.
박혁규 의원, 김용규 의원의 뒤를 이어 2선거구 도의원으로 이름을 남기고 싶다는 강 당선자는 그동안 새마을실촌면협의회장, 체육진흥회실촌면 부회장, 환경대책위, 광주경찰서 치안자문위원, 로타리클럽, 자유총연맹 등 지역내 크고 작은 사회봉사단체를 통해 다져온 봉사정신을 이제는 도의원 봉사인으로 거듭나겠다고 피력했다.
21세기는 찬란한 위례성시대의 근원지인 광주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강 당선자는 신도시 조성, 주민복리증진, 환경문제, 주부를 위한 문화공간 설치, 교육환경 개선, 낙후된 지역의 취락구조 개선, 교통 문제 등이 산재해 있다며 10여년 동안 봉사활동을 통해 준비한 경험과 그동안 닦아 온 행정관리능력으로 광주의 나은 미래를 위해 변화와 개혁을 일으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특히 자신의 지역구인 오포, 실촌, 도척, 초월면이 상대적으로 낙후된 점을 지적, 오염총량관리제,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각종 규제에 기인한 것이라며 곧 개원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에 들어가 규제문제 해결에 앞장서기로 했다.
강 당선자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의 불합리한 부분은 획기적으로 개정해 대안도 세우고 공장도 지어 광주를 교육문화도시로서의 탈바꿈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98년 한강법 제정당시 주민들과 정부를 상대로 투쟁, 물이용부담금 적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모두 시민들의 단결된 힘에서 나온 것으로 이제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잘못된 규제를 개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강 당선자는 행정인프라 확대와 주민자치센터의 활용화, 조례제정 및 개폐 청구제 활성화 등 전자정부에 걸맞게 광주를 새롭게 도약시키겠다고 피력했다.
김용규 의원이 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도의원 2선거구에 당선된 강석오 당선자는 10여년간 해온 지역사회 봉사가 이번 선거를 통해 결실을 맺었다.
박혁규 의원, 김용규 의원의 뒤를 이어 2선거구 도의원으로 이름을 남기고 싶다는 강 당선자는 그동안 새마을실촌면협의회장, 체육진흥회실촌면 부회장, 환경대책위, 광주경찰서 치안자문위원, 로타리클럽, 자유총연맹 등 지역내 크고 작은 사회봉사단체를 통해 다져온 봉사정신을 이제는 도의원 봉사인으로 거듭나겠다고 피력했다.
21세기는 찬란한 위례성시대의 근원지인 광주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강 당선자는 신도시 조성, 주민복리증진, 환경문제, 주부를 위한 문화공간 설치, 교육환경 개선, 낙후된 지역의 취락구조 개선, 교통 문제 등이 산재해 있다며 10여년 동안 봉사활동을 통해 준비한 경험과 그동안 닦아 온 행정관리능력으로 광주의 나은 미래를 위해 변화와 개혁을 일으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특히 자신의 지역구인 오포, 실촌, 도척, 초월면이 상대적으로 낙후된 점을 지적, 오염총량관리제,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각종 규제에 기인한 것이라며 곧 개원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에 들어가 규제문제 해결에 앞장서기로 했다.
강 당선자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의 불합리한 부분은 획기적으로 개정해 대안도 세우고 공장도 지어 광주를 교육문화도시로서의 탈바꿈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98년 한강법 제정당시 주민들과 정부를 상대로 투쟁, 물이용부담금 적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모두 시민들의 단결된 힘에서 나온 것으로 이제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잘못된 규제를 개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강 당선자는 행정인프라 확대와 주민자치센터의 활용화, 조례제정 및 개폐 청구제 활성화 등 전자정부에 걸맞게 광주를 새롭게 도약시키겠다고 피력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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