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20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시청 및 읍면동 방재담당 공무원들과 유관기관 담당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재해대책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는 특히 장마에 대비한 대책회의로 최근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엘니뇨, 라니냐 등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로 대규모 재해가 자주 발생되고 있으며 기상청에 의하면 금년에는 장마가 평년보다 빠른 6월 중순에 시작될 전망이라고 한다.
한편 회의에서는 각 실과소 공무원들로 비상시를 대비한 상황반, 현장확인반, 구호대책반 등 재해대책본부를 구성해 집중호우시의 역할을 분담하고 비상시 재해대책물자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특히 장마에 대비한 대책회의로 최근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엘니뇨, 라니냐 등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로 대규모 재해가 자주 발생되고 있으며 기상청에 의하면 금년에는 장마가 평년보다 빠른 6월 중순에 시작될 전망이라고 한다.
한편 회의에서는 각 실과소 공무원들로 비상시를 대비한 상황반, 현장확인반, 구호대책반 등 재해대책본부를 구성해 집중호우시의 역할을 분담하고 비상시 재해대책물자를 점검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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