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압승하고 민주당은 참패했다.
14일 오전 2시쯤 완료된 하남시장선거에서 한나라당 이교범후보가 2만5천184표를 얻어 1만498표를 얻는데 그친 김시화후보를 1만1천86표라는 큰 차이로 누르고 당선됐다.
또 하남시 첫 여성 시의원이 탄생했다.
경기도의원도 제1선거구 한나라당 유형욱(1만5천983), 제2선거구 김영환후보(1만2천306) 당선됐다. 민주당 오수봉후보는 7천993, 김필수후보는 7천536표밖에 득표하지 못했다.
이들 당선자에 대한 정확한 득표현황은 하남시선관위의 공식집계가 마무리되는 오전중에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신장2동에서 시의원에 출마한 홍미라후보는 총4천273표를 얻어 3천933표를 얻은 조영휘 현의원을 340표차로 누르고 하남시 첫 여성시의원에 당선됐다.
시의원당선자는 천현동 조중구(2천117), 신장1동 임문택(1천536), 신장2동 홍미라, 덕풍1동 김병대(2천826), 덕풍2동 신대식(4천14), 덕풍3동 한길수(2천235), 풍산동 박순창1천993), 감북동 이선(1천425), 초이 춘궁 이의길(2천2)후보다.
시의원선거에서도 민주당 내천 또는 지지자 가운데 이의길후보만이 유일하게 당선돼 민주당은 참패했다.
또 이선, 한길수, 김병대, 이의길의원만이 재선에 성공했으며, 네 명 가운데서 의장단이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거에 당선된 사람들의 임기는 오는 7월1일부터 시작된다.
14일 오전 2시쯤 완료된 하남시장선거에서 한나라당 이교범후보가 2만5천184표를 얻어 1만498표를 얻는데 그친 김시화후보를 1만1천86표라는 큰 차이로 누르고 당선됐다.
또 하남시 첫 여성 시의원이 탄생했다.
경기도의원도 제1선거구 한나라당 유형욱(1만5천983), 제2선거구 김영환후보(1만2천306) 당선됐다. 민주당 오수봉후보는 7천993, 김필수후보는 7천536표밖에 득표하지 못했다.
이들 당선자에 대한 정확한 득표현황은 하남시선관위의 공식집계가 마무리되는 오전중에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신장2동에서 시의원에 출마한 홍미라후보는 총4천273표를 얻어 3천933표를 얻은 조영휘 현의원을 340표차로 누르고 하남시 첫 여성시의원에 당선됐다.
시의원당선자는 천현동 조중구(2천117), 신장1동 임문택(1천536), 신장2동 홍미라, 덕풍1동 김병대(2천826), 덕풍2동 신대식(4천14), 덕풍3동 한길수(2천235), 풍산동 박순창1천993), 감북동 이선(1천425), 초이 춘궁 이의길(2천2)후보다.
시의원선거에서도 민주당 내천 또는 지지자 가운데 이의길후보만이 유일하게 당선돼 민주당은 참패했다.
또 이선, 한길수, 김병대, 이의길의원만이 재선에 성공했으며, 네 명 가운데서 의장단이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거에 당선된 사람들의 임기는 오는 7월1일부터 시작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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