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청색 바람이 하남시에도 거세 불었다.
하남시장선거에서 오후 10시 30분 천현, 신장1동의 개표가 완료되고, 신장2동의 세개 투표구, 덕풍2동 4투표구를 완료한 현재, 한나라당의 이교범후보가 6천491표, 민주당 김시화후보가 3천365표로 크게 앞서고 있다.
무소속 김용운후보는 565표, 자민련 박영길후보가 439표를 얻는데 그치고 있다.
이 같은 추세로 나간다면 큰 이변이 없는 한 이교범후보의 시장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김후보는 특히 자신의 시의원 선거구였던 덕풍2동에서도 이후보에게 뒤져 추격의 발판을 만들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도의원도 제1선거구 유형욱후보(한나라)이 오수봉후보(민주)를크게 앞서 나가고 있으며, 제2선거구에서도 김영환후보(한나라)가 김필수후보(민주)를 앞서고 있다.
시의원은 천현동 조중구후보와 신장1동의 임문택후보가 당선이 확정됐다.
한편 하남시의 투표결과 하남시는 총 유권자 9만780명중 49.4%인 4만4천856명이 투표에 참여, 50%에도 못미치는 저조한 투표율을 보였다.
지역별 투표율은 ▷천현동 3311명(50.5%) ▷신장1동 2520(50.1%) ▷신장2동 1만3156(47.6%) ▷덕풍1동 4306(42.7%) ▷덕풍2동 5664(40.7%) ▷덕풍3동 3858(45.3%) ▷풍산동 3564(53.5%) ▷감북동 2461(48.1%) ▷춘궁동 1931(56.2%) ▷초이동 2023(53.8%) ▷부재자 2063명으로 나타났다.
하남시장선거에서 오후 10시 30분 천현, 신장1동의 개표가 완료되고, 신장2동의 세개 투표구, 덕풍2동 4투표구를 완료한 현재, 한나라당의 이교범후보가 6천491표, 민주당 김시화후보가 3천365표로 크게 앞서고 있다.
무소속 김용운후보는 565표, 자민련 박영길후보가 439표를 얻는데 그치고 있다.
이 같은 추세로 나간다면 큰 이변이 없는 한 이교범후보의 시장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김후보는 특히 자신의 시의원 선거구였던 덕풍2동에서도 이후보에게 뒤져 추격의 발판을 만들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도의원도 제1선거구 유형욱후보(한나라)이 오수봉후보(민주)를크게 앞서 나가고 있으며, 제2선거구에서도 김영환후보(한나라)가 김필수후보(민주)를 앞서고 있다.
시의원은 천현동 조중구후보와 신장1동의 임문택후보가 당선이 확정됐다.
한편 하남시의 투표결과 하남시는 총 유권자 9만780명중 49.4%인 4만4천856명이 투표에 참여, 50%에도 못미치는 저조한 투표율을 보였다.
지역별 투표율은 ▷천현동 3311명(50.5%) ▷신장1동 2520(50.1%) ▷신장2동 1만3156(47.6%) ▷덕풍1동 4306(42.7%) ▷덕풍2동 5664(40.7%) ▷덕풍3동 3858(45.3%) ▷풍산동 3564(53.5%) ▷감북동 2461(48.1%) ▷춘궁동 1931(56.2%) ▷초이동 2023(53.8%) ▷부재자 2063명으로 나타났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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