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기획담당관실은 한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붉은악마” 유니폼을 입고 근무하고 있다.
지난 4, 10일에 이어 오는 14일 포르투칼전에서의 한국의 승리를 염원하며 23명 전 직원이 유니폼을 구입하여 근무복으로 착용하게 되었다.
조세환 담당관은 "16강 진출을 염원하는 마음에서 전직원이 ‘붉은악마’유니폼을 착용했다” 며 “오는 14일 한국 대표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멀리서나마 힘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4, 10일에 이어 오는 14일 포르투칼전에서의 한국의 승리를 염원하며 23명 전 직원이 유니폼을 구입하여 근무복으로 착용하게 되었다.
조세환 담당관은 "16강 진출을 염원하는 마음에서 전직원이 ‘붉은악마’유니폼을 착용했다” 며 “오는 14일 한국 대표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멀리서나마 힘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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