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춘궁동은 지난 12일 관내 장애인 및 독거노인 5세대에 치료용 물침구를 기탁받아 전달하여 주위에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
이날 물품을 기탁한 주인공은 평소 장애인복지에 관심을 갖고있던 이명수씨로 자신이 경영하는 회사제품인 물침구를 장애와 질병에 시달리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게 했다.
치료용 물침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노인들이 사용하면 오래 누워있을 때 발생되는 욕창 등이 방지되고 잠자리가 편안하여 매우 유용하게 쓰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사람은 가격이 비싸 구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이명수씨는 물침대를 필요로 하나 생활이 곤란하여 살 수 없는 어려운 이웃에게 치료용으로 전달하고 앞으로 회사의 여건이 허용되는 범위에서 정기적으로 제공하여 편리하게 생활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물품을 기탁한 주인공은 평소 장애인복지에 관심을 갖고있던 이명수씨로 자신이 경영하는 회사제품인 물침구를 장애와 질병에 시달리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게 했다.
치료용 물침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노인들이 사용하면 오래 누워있을 때 발생되는 욕창 등이 방지되고 잠자리가 편안하여 매우 유용하게 쓰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사람은 가격이 비싸 구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이명수씨는 물침대를 필요로 하나 생활이 곤란하여 살 수 없는 어려운 이웃에게 치료용으로 전달하고 앞으로 회사의 여건이 허용되는 범위에서 정기적으로 제공하여 편리하게 생활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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