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등단한 민주당 오수봉 후보는 "월드컵 승리를 본받아 선거문화도 축제로 승화돼야 한다"며 이어 도의원 역할론을 피력한 뒤 "대부분의 유권자들은 도의원의 역할을 잘 모르는 것은 기존의 도의원이 제 역할을 못했기 때문"이라고 주장.
자신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하남시를 건설하겠다"며 "정쟁만 일삼는 정치는 바꿔야 하고 지역에 따라 편이 갈리고 헐뜯는 정치는 이제 끝을 내자"고 역설.
또 "지방자치에 대한 저술2권이 있는 지방자치 전문가"라며 "시내버스 기사도 해보고 택시기사도 해봐 하남시 현안과 서민의 어려움을 잘알고 있는 발로 뛴 실천가"임을 주장.
이어 오 후보는 지방자치의 궁극적 목표는 복지사회라며 ▷종합사회복지센터를 건립 탁아시설 노인복지 청소년문화공간 장애인 재활시설 및 체육시설을 갖추고 ▷첨단정보산업 유치 ▷외국인교사채용 전학교로 확대 ▷팔당댐간 도로가 도비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아 40%에 머물러있으나 도의원이 되면 예산을 확보 마무리 ▷국회의원과 시장이 어느 당이건 초당적인 협조체제를 유지 ▷학연 지연 혈연을 배제한 큰 정치 ▷깨끗한 정치. 또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선거공보에 재산공개를 다했다 이는 부정하지 않겠다는 뜻이며 매년 재산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축구도 많은 선수를 바꿔가며 성공했다며 교체논리를 폈으며, 정치인이 싫다고 냉소만 보낼 것이 아니라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선거참여를 호소.
이어 한나라 유형욱 후보는 "3선 의장단에 도전하는 2선 의원으로 여러분에게 이미 검증 받았다"며 "3선이 되면 의장단에 들어가 하남시는 물론 도민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하겠다"고 포문을 열었다.
유 후보는 "부정부패를 월드컵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다"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낡은 방법으로 민주당 정권의 무능부패으로 국민이 도탄에 빠져있고 개혁은 서민 쥐어짜기였다"고 현 정부를 신랄히 비판.
또 "국민의 가슴에 피멍이 들게 하고 있는 현정부를 심판하기 위해 강력한 힘을 실어달라"고 지지를 당부한 뒤 "시민의 진실한 벗이 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환경박람회 적자로 시민의 혈세를 낭비했으며 시민단체가 하남시도시개발공사의 에코타운 등 감사원감사를 청구했고 (주)우연산업 대표가 전 시장의 후배로 토지전매, 수의계약 의혹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덕풍동 산1번지는 도시공사 김장민 이사의 소유로 원인도 밝혀지지 않은 산불이 발생했고 산불발생면적보다 더 많은 면적의 나무를 베어냈다"고 주장했다.
또 "덕풍천 토지매입사건은 하천바닥을 평당8~90만원에 사들인 것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 하남시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시정을 질타한 뒤 "하남시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느냐"며 "모든 문제가 단체장의 초법적인 행위로 발생된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 아울러 현재 하남시는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며 모든 비리의혹을 철저히 밝히겠다.
자신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하남시를 건설하겠다"며 "정쟁만 일삼는 정치는 바꿔야 하고 지역에 따라 편이 갈리고 헐뜯는 정치는 이제 끝을 내자"고 역설.
또 "지방자치에 대한 저술2권이 있는 지방자치 전문가"라며 "시내버스 기사도 해보고 택시기사도 해봐 하남시 현안과 서민의 어려움을 잘알고 있는 발로 뛴 실천가"임을 주장.
이어 오 후보는 지방자치의 궁극적 목표는 복지사회라며 ▷종합사회복지센터를 건립 탁아시설 노인복지 청소년문화공간 장애인 재활시설 및 체육시설을 갖추고 ▷첨단정보산업 유치 ▷외국인교사채용 전학교로 확대 ▷팔당댐간 도로가 도비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아 40%에 머물러있으나 도의원이 되면 예산을 확보 마무리 ▷국회의원과 시장이 어느 당이건 초당적인 협조체제를 유지 ▷학연 지연 혈연을 배제한 큰 정치 ▷깨끗한 정치. 또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선거공보에 재산공개를 다했다 이는 부정하지 않겠다는 뜻이며 매년 재산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축구도 많은 선수를 바꿔가며 성공했다며 교체논리를 폈으며, 정치인이 싫다고 냉소만 보낼 것이 아니라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선거참여를 호소.
이어 한나라 유형욱 후보는 "3선 의장단에 도전하는 2선 의원으로 여러분에게 이미 검증 받았다"며 "3선이 되면 의장단에 들어가 하남시는 물론 도민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하겠다"고 포문을 열었다.
유 후보는 "부정부패를 월드컵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다"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낡은 방법으로 민주당 정권의 무능부패으로 국민이 도탄에 빠져있고 개혁은 서민 쥐어짜기였다"고 현 정부를 신랄히 비판.
또 "국민의 가슴에 피멍이 들게 하고 있는 현정부를 심판하기 위해 강력한 힘을 실어달라"고 지지를 당부한 뒤 "시민의 진실한 벗이 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환경박람회 적자로 시민의 혈세를 낭비했으며 시민단체가 하남시도시개발공사의 에코타운 등 감사원감사를 청구했고 (주)우연산업 대표가 전 시장의 후배로 토지전매, 수의계약 의혹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덕풍동 산1번지는 도시공사 김장민 이사의 소유로 원인도 밝혀지지 않은 산불이 발생했고 산불발생면적보다 더 많은 면적의 나무를 베어냈다"고 주장했다.
또 "덕풍천 토지매입사건은 하천바닥을 평당8~90만원에 사들인 것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 하남시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시정을 질타한 뒤 "하남시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느냐"며 "모든 문제가 단체장의 초법적인 행위로 발생된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 아울러 현재 하남시는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며 모든 비리의혹을 철저히 밝히겠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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