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원선거에 4명의 후보가 출마 가장 경쟁률이 치열한 신장2동선거구의 합동연설회가 9일 오전 하남초교교정에서 개최됐다.
관록이냐 세대교체냐를 놓고 치열한 한 판승부를 펼치고 있는 신장2동선거구는 하남시에서 가장 인구가 많고 유권자도 부재자 포함 2만8천425명으로 명실공히 '하남시의 정치 일번지'이며 선거전이 시작되면서 현 의원과 신예후보들의 대결이 관심을 모아왔다.
이날 유세에서 맨 처음 등단한 조영휘 후보는 "재선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신장2동은 물론 하남시 발전의 견인차가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 후보는 신장2동은 고밀도아파트, 주택, 상가가 가장 많고 농업인구도 있어 할 일도 가장 많은 곳으로 자신은 7년간 의정활동경험과 패기, 능력도 있다며 초보운전자에게 의정을 맡길 수 있느냐고 의정경험을 강조했다. 또 시정을 질타하고 지적하면서 집행부에서 송곳이라는 별명을 얻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지를 호소.
조 후보는 ▷종합사회복지관 설립추진, 주민자치센터확충 ▷교육환경개선으로 어린이집 놀이시설확충 초중고 재정지원 ▷주변환경개선으로 쌈지공원조성 구시가지 개선 교통난해소와 주차장확보 ▷여가와 건강증진을 위한 실내외체육시설 확충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확보 ▷함께하는 시민사회 조성을 위해 5월에 검단산 등반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홍미라 후보는 "에코타운의혹을 밝힐 후보, 부정부패척결에 앞장선 시민후보"라며 한 표를 당부. 홍 후보는 "평범한 가정주부이지만 '민주사회를위한100인위원회'로부터 검증받아 시의원에 출마했다"며 환경박람회 156억 환수소송, 시의원들의 무분별한 해외연수 제동, 에코타운 감사원감사청구를 주도하고 반드시 진상규명을 해내겠다고 역설했다.
또 썩은 환부는 도려내야 하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듯이 부정이 정의를 이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시청앞 흉물인 러브호텔을 시에서 매입 활용 ▷시민이 함께하는 예산편성 ▷인문계고 유치 ▷시민투표로 경전철 건설여부 결정 ▷어린이 박물관건립 ▷덕풍천 산곡천 정화 ▷자전거도로 확충을 제시한 뒤 시민들이 자신이 출마하자 희망을 걸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아직도 돈선거 밥선거가 횡행하고 있다"며 양심을 팔수 없고 돈 몇푼에 하남시를 맡길 수없다 정치현실을 바꾸기를 원한다면 꼭 투표할 것을 권유한 뒤 13일 선거혁명을 이루자고 호소.
유병직 후보는 "정의롭고 충직한 공복이 되고자 출마했다"며 "지방자치단체가 복마전으로 비쳐졌기 지방선거에 때문에 관심이 없다"고 진단한 뒤 깨끗한 자신을 지지해줄 것을 당부.
유 후보는 "환경박람회 에코타운과 관련한 소문과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거져 나올때 시의원들은 무엇을 했느냐며 방조했다면 시의원도 그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 후보는 "경조사에 꽃이나 보내는 시의원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며 "젊음과 양심을 걸고 자신을 지지한 자체가 큰 자부심을 느끼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지지를 호소. 또 살기 좋은 공동체 건설을 위해 같이 고민하며, 사람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부패한 현실을 바꿔야 한다고 역설했다.
유 후보는 ▷부정부패척결 선물 사례금 거절 ▷어린이의회 운영 ▷야간의회를 운용하여 의원이 먹고사는 수단이 안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금품향응제공하는 후보는 유권자를 무시하는 것이라며 절대로 찍지 말 것을 호소한 뒤 자신은 "생각하는 돌쇠"가 돼 묵묵히 시민만을 위해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
마지막으로 나온 김용석 후보는 "하남시는 그린벨트로 베드타운역할만을 하는 위성도시가 됐다"며 "머어지 않아 인구 25만 도시가 될 것임으로 도시계획은 매우 중요한데도 시의회에서 소홀히 다루고 있는 구시가지 개발계획을 심도있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또 장애인을 배려하는 공중화장실도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일꾼은 소외된 사람들을 보살펴야 하는데 아동 노인 장애인 등의 문제에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기초의회를 폐지하자는 보도가 있었다"며 "시의회에 대한 존경심이 없는 것은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세무소옆에 시립탁아시설 건립 ▷사회복지회관 영화관 등 문화공간 확충 ▷민간투자연계 스포츠 프로그램개발 ▷장애인복지 회관건립 ▷쓰레기소각장 이전 또는 시설개선 ▷구시가지와 연결되는 자전거도로건설 ▷풍산동택지개발 임대아파트는 시민에게만 임대 ▷신구시가지 조화롭게 개발 ▷의정만을 전담할 보좌관과 시정모니터요원 운용 인테넷을 통해 반드시 공개 자신은 검찰과 행정 등 다양한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생활정치를 구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
관록이냐 세대교체냐를 놓고 치열한 한 판승부를 펼치고 있는 신장2동선거구는 하남시에서 가장 인구가 많고 유권자도 부재자 포함 2만8천425명으로 명실공히 '하남시의 정치 일번지'이며 선거전이 시작되면서 현 의원과 신예후보들의 대결이 관심을 모아왔다.
이날 유세에서 맨 처음 등단한 조영휘 후보는 "재선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신장2동은 물론 하남시 발전의 견인차가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 후보는 신장2동은 고밀도아파트, 주택, 상가가 가장 많고 농업인구도 있어 할 일도 가장 많은 곳으로 자신은 7년간 의정활동경험과 패기, 능력도 있다며 초보운전자에게 의정을 맡길 수 있느냐고 의정경험을 강조했다. 또 시정을 질타하고 지적하면서 집행부에서 송곳이라는 별명을 얻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지를 호소.
조 후보는 ▷종합사회복지관 설립추진, 주민자치센터확충 ▷교육환경개선으로 어린이집 놀이시설확충 초중고 재정지원 ▷주변환경개선으로 쌈지공원조성 구시가지 개선 교통난해소와 주차장확보 ▷여가와 건강증진을 위한 실내외체육시설 확충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확보 ▷함께하는 시민사회 조성을 위해 5월에 검단산 등반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홍미라 후보는 "에코타운의혹을 밝힐 후보, 부정부패척결에 앞장선 시민후보"라며 한 표를 당부. 홍 후보는 "평범한 가정주부이지만 '민주사회를위한100인위원회'로부터 검증받아 시의원에 출마했다"며 환경박람회 156억 환수소송, 시의원들의 무분별한 해외연수 제동, 에코타운 감사원감사청구를 주도하고 반드시 진상규명을 해내겠다고 역설했다.
또 썩은 환부는 도려내야 하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듯이 부정이 정의를 이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시청앞 흉물인 러브호텔을 시에서 매입 활용 ▷시민이 함께하는 예산편성 ▷인문계고 유치 ▷시민투표로 경전철 건설여부 결정 ▷어린이 박물관건립 ▷덕풍천 산곡천 정화 ▷자전거도로 확충을 제시한 뒤 시민들이 자신이 출마하자 희망을 걸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아직도 돈선거 밥선거가 횡행하고 있다"며 양심을 팔수 없고 돈 몇푼에 하남시를 맡길 수없다 정치현실을 바꾸기를 원한다면 꼭 투표할 것을 권유한 뒤 13일 선거혁명을 이루자고 호소.
유병직 후보는 "정의롭고 충직한 공복이 되고자 출마했다"며 "지방자치단체가 복마전으로 비쳐졌기 지방선거에 때문에 관심이 없다"고 진단한 뒤 깨끗한 자신을 지지해줄 것을 당부.
유 후보는 "환경박람회 에코타운과 관련한 소문과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거져 나올때 시의원들은 무엇을 했느냐며 방조했다면 시의원도 그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 후보는 "경조사에 꽃이나 보내는 시의원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며 "젊음과 양심을 걸고 자신을 지지한 자체가 큰 자부심을 느끼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지지를 호소. 또 살기 좋은 공동체 건설을 위해 같이 고민하며, 사람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부패한 현실을 바꿔야 한다고 역설했다.
유 후보는 ▷부정부패척결 선물 사례금 거절 ▷어린이의회 운영 ▷야간의회를 운용하여 의원이 먹고사는 수단이 안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금품향응제공하는 후보는 유권자를 무시하는 것이라며 절대로 찍지 말 것을 호소한 뒤 자신은 "생각하는 돌쇠"가 돼 묵묵히 시민만을 위해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
마지막으로 나온 김용석 후보는 "하남시는 그린벨트로 베드타운역할만을 하는 위성도시가 됐다"며 "머어지 않아 인구 25만 도시가 될 것임으로 도시계획은 매우 중요한데도 시의회에서 소홀히 다루고 있는 구시가지 개발계획을 심도있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또 장애인을 배려하는 공중화장실도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일꾼은 소외된 사람들을 보살펴야 하는데 아동 노인 장애인 등의 문제에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기초의회를 폐지하자는 보도가 있었다"며 "시의회에 대한 존경심이 없는 것은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세무소옆에 시립탁아시설 건립 ▷사회복지회관 영화관 등 문화공간 확충 ▷민간투자연계 스포츠 프로그램개발 ▷장애인복지 회관건립 ▷쓰레기소각장 이전 또는 시설개선 ▷구시가지와 연결되는 자전거도로건설 ▷풍산동택지개발 임대아파트는 시민에게만 임대 ▷신구시가지 조화롭게 개발 ▷의정만을 전담할 보좌관과 시정모니터요원 운용 인테넷을 통해 반드시 공개 자신은 검찰과 행정 등 다양한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생활정치를 구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
문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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