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광주시를 방문해 본 사람들은 남한산성 등 시의 명소를 계절별로 촬영한 아름다운 배경화면을 담은 깔끔한 버스승강장을 보았을 것이다.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 버스승강장들은 시가 작년 12월 개통한 우회도로변에 버스승강장 설치를 기획하면서 보다 즐거운 시민들의 나들이를 위해 역사와 문화의 고장인 광주시의 이미지를 배경화면에 담기로 결정해 탄생하게 되었다.
현재 남한산성의 사계 및 조선관요박물관, 광동교, 벚꽃길 등 시의명소를 촬영한 배경화면을 담은 버스승강장이 우회도로변과 시청 및 보건소 앞 등 11곳에 설치되어 있다.
버스승강장을 설치한 후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아름다운 배경화면에 잠시 몰입하는등 좋은 반응을 보이며 지방자치 실시후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은 물론 창의성까지 가미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 버스승강장들은 시가 작년 12월 개통한 우회도로변에 버스승강장 설치를 기획하면서 보다 즐거운 시민들의 나들이를 위해 역사와 문화의 고장인 광주시의 이미지를 배경화면에 담기로 결정해 탄생하게 되었다.
현재 남한산성의 사계 및 조선관요박물관, 광동교, 벚꽃길 등 시의명소를 촬영한 배경화면을 담은 버스승강장이 우회도로변과 시청 및 보건소 앞 등 11곳에 설치되어 있다.
버스승강장을 설치한 후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아름다운 배경화면에 잠시 몰입하는등 좋은 반응을 보이며 지방자치 실시후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은 물론 창의성까지 가미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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