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종고 풍물패를 비롯한 광주시의 문화예술단체들이 2002월드컵 문화제에 대거 참가해 광주시가 세계속의 예향(藝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일 제18회 전주대사습놀이 장원과 제8회 전국청소년 민속예술제 금상에 빛나는 광주종고 풍물패가 수원경기장에서 공연하는 것을 비롯해 시 연극단체인 파발극회(단장 이기복)가 6일 수원만석공원 야외무대에서「옛날 옛적에 훠어이 훠이」를 공연하고, 7∼10일에는 남한산성의 명물인 산성소주(향토지적재산보유자 ; 강석필옹(63)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3호)이 전시 홍보 및 시음회를 장안공원에서 갖는다.
또한 광주시 국악봉사단(단장 조재연)의 민속무용이 10일 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시 소년소녀합창단(단장 임경택)의 공연이 19일 부천시민회관에서 각각 펼쳐진다.
광주시청 임호균(47) 문화공보담당관은 남한산성 등 역사의 향기속에 중흥의 기반을 마련한 광주시의 문화·예술을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광주시가 세계속의 예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계기로 2002월드컵이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5일 제18회 전주대사습놀이 장원과 제8회 전국청소년 민속예술제 금상에 빛나는 광주종고 풍물패가 수원경기장에서 공연하는 것을 비롯해 시 연극단체인 파발극회(단장 이기복)가 6일 수원만석공원 야외무대에서「옛날 옛적에 훠어이 훠이」를 공연하고, 7∼10일에는 남한산성의 명물인 산성소주(향토지적재산보유자 ; 강석필옹(63)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3호)이 전시 홍보 및 시음회를 장안공원에서 갖는다.
또한 광주시 국악봉사단(단장 조재연)의 민속무용이 10일 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시 소년소녀합창단(단장 임경택)의 공연이 19일 부천시민회관에서 각각 펼쳐진다.
광주시청 임호균(47) 문화공보담당관은 남한산성 등 역사의 향기속에 중흥의 기반을 마련한 광주시의 문화·예술을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광주시가 세계속의 예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계기로 2002월드컵이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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