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경안동105번지 일원(구 풍년국수터)에 종합병원이 건립된다.
시에 따르면 3일 허가가 난 광주성심종합병원은 2천966㎡의 대지에 지하2층, 지상8층 규모로 연건평 3천68평이며, 150병상을 갖추고 일반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산부인과, 소아과, 치과, 안과, 이비인후과 등 총 9개 진료과목을 진료하게 된다.
또한 광주시 역동22-40번지 일원(현 공용주차장 일원)에 건립될'광주종합메디칼센터'도 같은 날인 3일 허가가 났다.'광주종합메디칼센터'는 1천541㎡의 대지에 건축연면적 1천500평, 지하1층, 지상10층 규모로 일반외과, 정형외과, 방사선과, 이비인후과, 안과, 내과, 피부과, 성형외과, 치과, 신경정신과, 산부인과 등 총12개 진료과목이 입주할 예정이며 과목별로 총 79병상을 갖추게 된다.
한편 대규모 병원 2곳이 이날 허가를 얻음으로써 광주시민들의 의료혜택이 크게 나아질 전망이다. 광주시에는 그동안 종합병원이 없어 입원치료 등을 위해서는 인근 성남이나 분당, 서울 등으로 장거리 통원을 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으며 이에 따라 시민들은 여러 차례 종합병원의 유치를 시에 건의해 왔었다.
시에 따르면 3일 허가가 난 광주성심종합병원은 2천966㎡의 대지에 지하2층, 지상8층 규모로 연건평 3천68평이며, 150병상을 갖추고 일반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산부인과, 소아과, 치과, 안과, 이비인후과 등 총 9개 진료과목을 진료하게 된다.
또한 광주시 역동22-40번지 일원(현 공용주차장 일원)에 건립될'광주종합메디칼센터'도 같은 날인 3일 허가가 났다.'광주종합메디칼센터'는 1천541㎡의 대지에 건축연면적 1천500평, 지하1층, 지상10층 규모로 일반외과, 정형외과, 방사선과, 이비인후과, 안과, 내과, 피부과, 성형외과, 치과, 신경정신과, 산부인과 등 총12개 진료과목이 입주할 예정이며 과목별로 총 79병상을 갖추게 된다.
한편 대규모 병원 2곳이 이날 허가를 얻음으로써 광주시민들의 의료혜택이 크게 나아질 전망이다. 광주시에는 그동안 종합병원이 없어 입원치료 등을 위해서는 인근 성남이나 분당, 서울 등으로 장거리 통원을 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으며 이에 따라 시민들은 여러 차례 종합병원의 유치를 시에 건의해 왔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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