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대법원의 상고기각판결로 벌금 250만원을 선고받은 항소심이 확정돼 국회의원직을 상실한 유성근씨가 성명서를 발표했다.
유씨는 "대법원판결에 대해"란 성명서에서 "작년 국정감사와 국회본회의 대정부질문을 통해 KKJ커넥션과 소위 제주도문건을 폭로하여 당시까지만 해도 금기시되던 성역을 깨뜨리면서 지금의 '홍3부패시리즈'로 이어지게 한 본인으로서는 현 부패정권으로부터 정치적 보복을 당했다는 마음을 지울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유씨는 "그러나 나는 그 동안 내가 했던 역할이 단초가 되어 김대중대통령 근친들의 더러운 부정과 부패의 실상이 요즘과 같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된 것을 역사와 국민앞에 정말로 보람있게 생각한다"며 "현정권의 비리와 부패를 척결하는데 누구보다도 앞장서 왔는데,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유씨는 "그 동안 나의 의정활동에 적극적인 지지와 애정을 보내주셨던 국민여러분, 우리 사랑하는 하남시민들, 당원동지여러분께 이렇게 중도에 떠나게 된 것을 정말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라면서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씨는 24일 대법원의 확정판결로 의원직을 상실했으며 앞으로 5년간 선거권과 피선거권도 제한된다.
유씨는 "대법원판결에 대해"란 성명서에서 "작년 국정감사와 국회본회의 대정부질문을 통해 KKJ커넥션과 소위 제주도문건을 폭로하여 당시까지만 해도 금기시되던 성역을 깨뜨리면서 지금의 '홍3부패시리즈'로 이어지게 한 본인으로서는 현 부패정권으로부터 정치적 보복을 당했다는 마음을 지울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유씨는 "그러나 나는 그 동안 내가 했던 역할이 단초가 되어 김대중대통령 근친들의 더러운 부정과 부패의 실상이 요즘과 같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된 것을 역사와 국민앞에 정말로 보람있게 생각한다"며 "현정권의 비리와 부패를 척결하는데 누구보다도 앞장서 왔는데,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유씨는 "그 동안 나의 의정활동에 적극적인 지지와 애정을 보내주셨던 국민여러분, 우리 사랑하는 하남시민들, 당원동지여러분께 이렇게 중도에 떠나게 된 것을 정말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라면서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씨는 24일 대법원의 확정판결로 의원직을 상실했으며 앞으로 5년간 선거권과 피선거권도 제한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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