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전 중3여학생입니다. 제가 성격이 워낙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다 보니 친한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질 못하거든요. 저도 그런 제 성격이 싫어서 고쳐보려고 초등학교때부터 많이 노력했었는데.... 성격하나 고친다는게..쉽지가 않더라구요. 결국 조금은 나아졌지만, 아직도 그대로에요 그리고 전 친구없이는 못사는 성격입니다.
정말 이렇게까지 될줄은 몰랐는데, 저에게 친한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근데 그애는 저와는 달리 말도 많고 아주 활달한 성격이라서 저와는 잘 맞지 않았어요.
그래서 결국 다른애와 자주 얘기하고..저와는 사이가 벌어졌습니다. 전 그게 너무 싫었어요.그래서 고민도 많이하고 울기도 많이했죠. 그리고 그앤 저에게 너무나 큰 상처를 준애에요
저도 이런 제성격이 나쁘다는건 알지만 안고쳐지는걸 어떡해요? 나름대로 노력을해보고 엄마에게도 용기내서 말해봤지만, 엄마는 그럴때마다 저만 나쁘다고 제 성격만 고치면 다 된다고 하시는데 저 정말 어떡하죠? 진짜 죽고싶어요. 지금 학교 자퇴해버릴까도 생각하고있어요 그냥 검정고시같은걸로 대학진학할수도 있잖아요. 흑흑..머리가 복잡해서 터질것같아요.
답> 저도 학교 다니면서 그런한 일들이 있어 조언해보겠습니다. 저도 물론, 다행히 한 대학교에 붙어서 진학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정말 이렇게까지 될줄은 몰랐는데, 저에게 친한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근데 그애는 저와는 달리 말도 많고 아주 활달한 성격이라서 저와는 잘 맞지 않았어요.
그래서 결국 다른애와 자주 얘기하고..저와는 사이가 벌어졌습니다. 전 그게 너무 싫었어요.그래서 고민도 많이하고 울기도 많이했죠. 그리고 그앤 저에게 너무나 큰 상처를 준애에요
저도 이런 제성격이 나쁘다는건 알지만 안고쳐지는걸 어떡해요? 나름대로 노력을해보고 엄마에게도 용기내서 말해봤지만, 엄마는 그럴때마다 저만 나쁘다고 제 성격만 고치면 다 된다고 하시는데 저 정말 어떡하죠? 진짜 죽고싶어요. 지금 학교 자퇴해버릴까도 생각하고있어요 그냥 검정고시같은걸로 대학진학할수도 있잖아요. 흑흑..머리가 복잡해서 터질것같아요.
답> 저도 학교 다니면서 그런한 일들이 있어 조언해보겠습니다. 저도 물론, 다행히 한 대학교에 붙어서 진학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김한영 기자 kim0960@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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