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기(國技)인 태권도의 저변확대와 우수한 기량보급을 위해 힘쓰고 있는 하남시태권도협회장의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1일 오후 동신뷔페에서 있은 제4·5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송두종 이임회장은 "재임기간 동안 적극 협조해준 회원과 태권도인에게 감사한다"며 "협회 발전을 위해 모든 회원들이 단합할 것"을 당부했다.
제5대 협회장에 취임한 유한준씨는 "태권도는 우리 민족의 전통과 행동철학이 담겨 있다"며 "태권도는 소외와 무력감에 빠졌을 때 등 인간의 심신수련에 적합한 운동으로 이를 확산시켜 정신과 육체가 건강한 시민을 육성하는데 협회가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 "넓게는 태권도인의 인간문화재 지정과 지역에서의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전국대회에서 상위입상 등 하남시의 효자종목인 태권도가 지역에 완전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날 송 이임회장과 인남환 전무이사, 조호준 사무국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유한준 신임회장은 협회발전기금으로 500만원을 쾌척 회원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하남시태권도협회는 연간 1천명 이상의 유품자와 유단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한미친선대회와 국기원승품단심사를 주최 주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종삼 3대회장과 본사 김인겸 회장, 김학두 남한고총동문회장, 이남기 하남라이온스회장을 비롯 150여명의 지역인사와 회원들이 참석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1일 오후 동신뷔페에서 있은 제4·5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송두종 이임회장은 "재임기간 동안 적극 협조해준 회원과 태권도인에게 감사한다"며 "협회 발전을 위해 모든 회원들이 단합할 것"을 당부했다.
제5대 협회장에 취임한 유한준씨는 "태권도는 우리 민족의 전통과 행동철학이 담겨 있다"며 "태권도는 소외와 무력감에 빠졌을 때 등 인간의 심신수련에 적합한 운동으로 이를 확산시켜 정신과 육체가 건강한 시민을 육성하는데 협회가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 "넓게는 태권도인의 인간문화재 지정과 지역에서의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전국대회에서 상위입상 등 하남시의 효자종목인 태권도가 지역에 완전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날 송 이임회장과 인남환 전무이사, 조호준 사무국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유한준 신임회장은 협회발전기금으로 500만원을 쾌척 회원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하남시태권도협회는 연간 1천명 이상의 유품자와 유단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한미친선대회와 국기원승품단심사를 주최 주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종삼 3대회장과 본사 김인겸 회장, 김학두 남한고총동문회장, 이남기 하남라이온스회장을 비롯 150여명의 지역인사와 회원들이 참석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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