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걷고 싶은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버스 정류장 도로옆 공간을 산책로로 조성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신장2동 아파트 단지부터 버스정류장에 이르는 300m의 보도가 나무숲이 부족하여 여름철이면 시민들이 햇빛으로 인해 불편을 겪고있어 이곳에 나무를 중심으로 폭3m의 보도블럭을 설치, 오솔길 산책로를 만들기로 했다는 것.
이번 오솔길 설치는 인근 꽃나무와 가로수가 어우러져 쾌적한 산책로 및 자연사랑 학습의 장으로 이용하고 나아가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환경도시로서의 기반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신장2동 아파트 단지부터 버스정류장에 이르는 300m의 보도가 나무숲이 부족하여 여름철이면 시민들이 햇빛으로 인해 불편을 겪고있어 이곳에 나무를 중심으로 폭3m의 보도블럭을 설치, 오솔길 산책로를 만들기로 했다는 것.
이번 오솔길 설치는 인근 꽃나무와 가로수가 어우러져 쾌적한 산책로 및 자연사랑 학습의 장으로 이용하고 나아가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환경도시로서의 기반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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