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한 시민행동 한국본부 하남지부가 주관하고 에너지 관리공단이 후원하는 자전거타기 활성화를 위한 포럼이 지난 30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박우량 시장 권한대행 회원,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에너지 절약과 일상생활에서 자전거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21세기의 새로운 비전으로 제기되는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포럼은 에너지 절약과 일상생활에서 자전거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21세기의 새로운 비전으로 제기되는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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