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면 대쌍노인회(회장 이용창·84)는 30일 대쌍1리 600여평의 휴경지에 콩을 심어 귀감이 되고 있다.
대쌍노인회 30여명의 회원들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 농사를 천하게 여겨 노는 땅이 많다"며 "휴경지에 농작물을 재배함으로써 노인들의 소일거리가 생기고 무공해 농산물이 수확돼 보람도 느낀다"고 말했다.
대쌍노인회 30여명의 회원들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 농사를 천하게 여겨 노는 땅이 많다"며 "휴경지에 농작물을 재배함으로써 노인들의 소일거리가 생기고 무공해 농산물이 수확돼 보람도 느낀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