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한국노총 경기도본부 성남지부 소속으로 활동하던 광주지역 8개 노동조합이 지난 5월 8일 '광주시지구협의회'(의장 임찬종)를 결성,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협의회에 따르면 2001년 하반기부터 광주시 소재 8개 노동조합 대표자들의 바램속에 지방자치시대에 걸 맞는 노동자 단체가 출범해야한다는 뜻을 같이하고, 한국노총에 지구협의회 설치를 건의 2002년 정기대의원대회에서 광주시 지구협의회 구성을 결의하게 됐다는 것.
이후 광주지역 대표자회의에서 경기고속, 광주지방공사, 광주택시, 대원고속, 명진교통, 빙그레, 이티아이, 한국문화진흥 등 8개조직 노동조합 대표자들의 만장일치로 광주시 협의회 구성을 결의하고, 지역노동운동의 선구자적인 역할과 열악한 노동인권의 사각지대에 처해있는 영세중소사업장의 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해 광주시 협의회 공식출범을 선포했다.
따라서 한국노총 성남지부 광주시 협의회는 광주지역노동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노동자 종합복지관 건립', '노동상담소 설치', '부당노동행위근절', '주 5일제 쟁취', '택시요금 전액관리제', '렌트카 불법영업행위 근절' 등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협의회 관계자는 "광주지역 내 노동자들의 지위와 역할을 드높이고, 노총의 운동방침을 구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1만6천여 성남(광주·성남)지역지부 조합원들과 연대하여 지역 현안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또 임찬종 의장은 이번 6.13지방선거와 관련 "조만간 대표자회의를 거쳐 한국노총 광주시협의회와 뜻을 같이 하는 후보자를 공식 지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 협의회의 향후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협의회에 따르면 2001년 하반기부터 광주시 소재 8개 노동조합 대표자들의 바램속에 지방자치시대에 걸 맞는 노동자 단체가 출범해야한다는 뜻을 같이하고, 한국노총에 지구협의회 설치를 건의 2002년 정기대의원대회에서 광주시 지구협의회 구성을 결의하게 됐다는 것.
이후 광주지역 대표자회의에서 경기고속, 광주지방공사, 광주택시, 대원고속, 명진교통, 빙그레, 이티아이, 한국문화진흥 등 8개조직 노동조합 대표자들의 만장일치로 광주시 협의회 구성을 결의하고, 지역노동운동의 선구자적인 역할과 열악한 노동인권의 사각지대에 처해있는 영세중소사업장의 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해 광주시 협의회 공식출범을 선포했다.
따라서 한국노총 성남지부 광주시 협의회는 광주지역노동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노동자 종합복지관 건립', '노동상담소 설치', '부당노동행위근절', '주 5일제 쟁취', '택시요금 전액관리제', '렌트카 불법영업행위 근절' 등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협의회 관계자는 "광주지역 내 노동자들의 지위와 역할을 드높이고, 노총의 운동방침을 구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1만6천여 성남(광주·성남)지역지부 조합원들과 연대하여 지역 현안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또 임찬종 의장은 이번 6.13지방선거와 관련 "조만간 대표자회의를 거쳐 한국노총 광주시협의회와 뜻을 같이 하는 후보자를 공식 지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 협의회의 향후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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