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관내 의료보호대상자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무료 암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암이 현재 우리나라의 질병 사망률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어 2005년까지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간암 등 5대암에 대한 조기검진체계를 구축하기로 계획을 세우고 의료보호대상자에 대한 무료암검사와 함께 신규사업으로 건강보험대상자 중 하위20%의 저소득층에 대해서까지 무료암검사를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의 무료암검진 대상자는 의료보호대상자 1천512명을 포함, 8천986명의 저소득층 등 약2천400명에 이르며 시 보건소는 이번주에만 보건소와 은혜의집 방문진료 등으로 130여명을 진료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암이 현재 우리나라의 질병 사망률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어 2005년까지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간암 등 5대암에 대한 조기검진체계를 구축하기로 계획을 세우고 의료보호대상자에 대한 무료암검사와 함께 신규사업으로 건강보험대상자 중 하위20%의 저소득층에 대해서까지 무료암검사를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의 무료암검진 대상자는 의료보호대상자 1천512명을 포함, 8천986명의 저소득층 등 약2천400명에 이르며 시 보건소는 이번주에만 보건소와 은혜의집 방문진료 등으로 130여명을 진료한다고 밝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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