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국악봉사단(단장 조재연)은 지난 26일 광주종합고체육관에서 제7회 보훈가족과 노인을 위한 한마당 잔치를 가졌다.
이날 한마당잔치에는 관내 노인들과 보훈가족 등 1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국악봉사단의 장고춤, 칼춤, 부채춤 등을 구경하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국악봉사단은 지난 97년에 조 단장이 전통문화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창단, 매년 관내 보훈가족과 노인들을 위한 춤판 및 경로잔치를 벌여오고 있으며 평소에도 매주 목요일마다 양로원을 방문해 공연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한마당잔치에는 관내 노인들과 보훈가족 등 1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국악봉사단의 장고춤, 칼춤, 부채춤 등을 구경하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국악봉사단은 지난 97년에 조 단장이 전통문화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창단, 매년 관내 보훈가족과 노인들을 위한 춤판 및 경로잔치를 벌여오고 있으며 평소에도 매주 목요일마다 양로원을 방문해 공연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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