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최근 계속되는 전세값 상승으로 전세값을 마련하지 못하는 저소득 세입자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02년 저소득 세대 전세 자금지원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2천500만원 이하의 70%까지 대출하던 전세 보증금을 4천만원 이하의 70%까지로 하고, 하남시 1년 거주제한을 신청일 현재 거주자로, 대출한도는 세대당 1천750만원에서 2천800만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접수기간도 연2회에서 연중 수시로 바뀌었으며 금리는 연 3%로 2년이내 일시상환이나 2회까지는 연장이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관내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부양가족이 있는 무주택 세대주로 1,500cc 이상 자가용 승용차나 비영업용 승합차 및 화물차 소유자, 영구임대주택이나 국민임대주택 입주예정자 등은 제외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시청 도시건축과 건축주택팀 전화790-639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존 2천500만원 이하의 70%까지 대출하던 전세 보증금을 4천만원 이하의 70%까지로 하고, 하남시 1년 거주제한을 신청일 현재 거주자로, 대출한도는 세대당 1천750만원에서 2천800만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접수기간도 연2회에서 연중 수시로 바뀌었으며 금리는 연 3%로 2년이내 일시상환이나 2회까지는 연장이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관내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부양가족이 있는 무주택 세대주로 1,500cc 이상 자가용 승용차나 비영업용 승합차 및 화물차 소유자, 영구임대주택이나 국민임대주택 입주예정자 등은 제외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시청 도시건축과 건축주택팀 전화790-639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