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25일 미사동 강변도로에서 월드컵 성공개최를 위한 일제 대청소의 날을 박우량 시장 권한대행, 각급 단체장, 시민,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미사동 축구연습장에서부터 쓰레기 소각장까지 집중적으로 청결활동을 실시하여 월드컵 기간중 하남시를 찾는 내·외국인에게 깨끗한 시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게 하였다.
미사동 축구연습장에서부터 쓰레기 소각장까지 집중적으로 청결활동을 실시하여 월드컵 기간중 하남시를 찾는 내·외국인에게 깨끗한 시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게 하였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