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전 KBS PD(50)가 광주시장 출마를 위해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25일 오후 2시 광주시청 맞은편 한전빌딩 1층에 선거사무실을 오픈한 신씨는 "그동안 늘 고향을 생각하며 방송제작 일을 해왔으며, 지금은 고향인 광주를 위해 이렇게 헌신하려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KBS 탈랜트 박규식씨가 사회를 보며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농업경영인, 동문, 지역정치인, 방송제작 관계인 등 원근각지에서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으며 선전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는 이번 시장선거에 함께 무소속으로 출마할 남재호씨가 참석해 신씨를 격려하며 축사까지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신씨는 인사말에서 "광주에 뼈를 묻을 사람으로 고향인 광주의 희망적인 발전을 위해 시장에 출마하게 됐다"며 "무엇보다 법정선거비용 이외는 절대로 돈 안 쓰는 깨끗한 선거로 광주 개혁에 앞장서겠다"고 피력했다.
특히 신씨는 "그동안 KBS에서 방송제작 일을 하며 얻은 지식과 경험을 살려 지역의 희망을 불어넣고 지역여러분들과 희망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며 "깨끗한 월급쟁이 시장이 되겠으며, 광주의 새판을 짜는데 앞장서고, 신바람나는 새광주를 건설하겠다"고 피력했다.
또 남씨는 축사에서 "신 후보예정자는 가장 내가 아끼는 후배로 어릴때부터 남다른 재질이 있다고 봤는데 방송국에서 큰 일을 하고 있었다"며 "새로운 광주를 만들겠다는 신 후보를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25일 오후 2시 광주시청 맞은편 한전빌딩 1층에 선거사무실을 오픈한 신씨는 "그동안 늘 고향을 생각하며 방송제작 일을 해왔으며, 지금은 고향인 광주를 위해 이렇게 헌신하려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KBS 탈랜트 박규식씨가 사회를 보며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농업경영인, 동문, 지역정치인, 방송제작 관계인 등 원근각지에서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으며 선전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는 이번 시장선거에 함께 무소속으로 출마할 남재호씨가 참석해 신씨를 격려하며 축사까지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신씨는 인사말에서 "광주에 뼈를 묻을 사람으로 고향인 광주의 희망적인 발전을 위해 시장에 출마하게 됐다"며 "무엇보다 법정선거비용 이외는 절대로 돈 안 쓰는 깨끗한 선거로 광주 개혁에 앞장서겠다"고 피력했다.
특히 신씨는 "그동안 KBS에서 방송제작 일을 하며 얻은 지식과 경험을 살려 지역의 희망을 불어넣고 지역여러분들과 희망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며 "깨끗한 월급쟁이 시장이 되겠으며, 광주의 새판을 짜는데 앞장서고, 신바람나는 새광주를 건설하겠다"고 피력했다.
또 남씨는 축사에서 "신 후보예정자는 가장 내가 아끼는 후배로 어릴때부터 남다른 재질이 있다고 봤는데 방송국에서 큰 일을 하고 있었다"며 "새로운 광주를 만들겠다는 신 후보를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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