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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리 마을회관 준공
광주시 남종면 삼성리 마을회관 준공식이 박종진 시장,동광농협장,퇴촌파출소장과 관계자 및 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삼성리 현지에서 열렸다.

삼성리 마을회관은 부지면적 80평 건축면적 60평(1층 40평=노인정, 2층 20평=회의실)에 주민지원사업비 138백만원을 투자하였으며 2001년 10월에 착공 해 약7개월의 공사 끝에 준공식을 가졌다.

삼성리는 총108세대 3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는데 이날 준공식에서는 삼성리 주민들이 마을회관 준공과 관련하여 광주시가 마을회관 건설에 적극 협조 해준돼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준공식은 마을 전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리 이장(홍윤표)이 경과보고를 하였고, 이어 축사,테이프절단,현판식,기념식수 순으로 준공식이 거행되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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