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한달 동안 남한산성에 1억4천9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홍단풍나무 459주를 식재했다.
이번 식재한 홍단풍은 근원경 10cm정도의 12년생으로 남한산성내 북문∼서문∼남문 구간 등산로변과 남한산성 입구인 중부면 광지원리∼오전리간 도로변에 식재했다.
이에 따라 남한산성은 봄철의 벚꽃과 함께 사시사철 붉은 단풍을 구경할 수 있게 되었으며 또한 붉은 홍단풍과 남한산성의 고풍스런 분위기가 어울려 역사의 향기를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식재한 홍단풍은 근원경 10cm정도의 12년생으로 남한산성내 북문∼서문∼남문 구간 등산로변과 남한산성 입구인 중부면 광지원리∼오전리간 도로변에 식재했다.
이에 따라 남한산성은 봄철의 벚꽃과 함께 사시사철 붉은 단풍을 구경할 수 있게 되었으며 또한 붉은 홍단풍과 남한산성의 고풍스런 분위기가 어울려 역사의 향기를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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