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한국음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광주시지부는 21일 오후 광주축협 3층회관에서 박종진 광주시장과 음식업협회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얼마 남지 않은 월드컵의 성공을 위한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와 광주시 및 음식업중앙회는 성공적인 2002월드컵을 치르기 위해 식품안전관리 및 식품위생수준 개선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3월 1차교육 700명, 4월 2차교육 700명, 5월 2일 3차교육 500명에 이어 이날 4차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관내 2천여명의 음식점 업주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위생교육이 마무리되었다.
이날 교육은 식품위생법 및 식품위생시책, 식중독예방, 건강관리외에 음식문화개선 및 친절서비스를 추가해 관내를 찾는 내외국인들에 대한 서비스개선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경기도와 광주시는 식품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조사반을 구성·운되?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며 2∼5월 중 3회 이상의 식품안전점검을 실시해 점검결과 우수업소에 대해서는「월드위생음식점」표시마크를 제작 부착하고 있다.
경기도와 광주시 및 음식업중앙회는 성공적인 2002월드컵을 치르기 위해 식품안전관리 및 식품위생수준 개선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3월 1차교육 700명, 4월 2차교육 700명, 5월 2일 3차교육 500명에 이어 이날 4차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관내 2천여명의 음식점 업주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위생교육이 마무리되었다.
이날 교육은 식품위생법 및 식품위생시책, 식중독예방, 건강관리외에 음식문화개선 및 친절서비스를 추가해 관내를 찾는 내외국인들에 대한 서비스개선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경기도와 광주시는 식품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조사반을 구성·운되?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며 2∼5월 중 3회 이상의 식품안전점검을 실시해 점검결과 우수업소에 대해서는「월드위생음식점」표시마크를 제작 부착하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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