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경찰력을 도와 방범순찰은 물론 봉사활동까지도 전개하여 치안질서유지와 함께 밝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는 덕풍자율방범순찰대(대장 이상천)가 대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위한 야유회를 갖고 더 많은 봉사와 실천을 다짐하는 기회를 가졌다.
19일 덕풍방범대는 은고개 수양관에서 있은 야유회에는 30여 대원과 가족이 참석했으며, 관할 덕풍파출소 나봉수 소장, 덕풍1동 조길행 주민자치위원장, 계영기 방범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인사들도 참석 대원들의 봉사를 치하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덕풍방범대는 지난 89년 창립돼 박길동 초대대장에 이어 탁시환, 박원표, 정장화씨가 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이상천 대장과 백운천 총무가 뒤를 이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이 대장은 "모든 대원들이 생업을 갖고 있으면서도 방범순찰 이외에 각종 봉사활동에 자기일 같이 나서고 있어 감사하다"며 "더욱 성실한 활동으로 많은 위해 요소로부터 주민의 안전이 보장되도록 경찰을 도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일 덕풍방범대는 은고개 수양관에서 있은 야유회에는 30여 대원과 가족이 참석했으며, 관할 덕풍파출소 나봉수 소장, 덕풍1동 조길행 주민자치위원장, 계영기 방범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인사들도 참석 대원들의 봉사를 치하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덕풍방범대는 지난 89년 창립돼 박길동 초대대장에 이어 탁시환, 박원표, 정장화씨가 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이상천 대장과 백운천 총무가 뒤를 이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이 대장은 "모든 대원들이 생업을 갖고 있으면서도 방범순찰 이외에 각종 봉사활동에 자기일 같이 나서고 있어 감사하다"며 "더욱 성실한 활동으로 많은 위해 요소로부터 주민의 안전이 보장되도록 경찰을 도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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