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포읍 능평리와 성남시 분당을 연결하는 국가지원지방도 57호선의 일부구간이 확장돼 18일 임시개통됐다.
임시개통된 구간은 전체 확장공사 구간(길이 4.21㎞, 왕복 4차선) 가운데 판교공원묘원 입구∼하태교차로 구간이다.
또 능평리∼판교공원묘원 입구 구간은 6월말 공사를 끝낸 뒤 7월부터 임시 개통하기로 했다.
분당∼하태교차로 구간을 포함한 전 구간은 태재육교 시공이 마무리되는 오는 9월 완전 개통된다.
판교IC와 국도 43호선을 이어주는 이 도로는 광주.용인지역 개발로 인해 차량 통행량이 급증, 출.퇴근 시간대나 주말이면 분당시내까지 차량이 밀리는 등 차량정체가 심했으며 최근들어 도로 확포장공사로 차량정체가 더욱 심해 운전자들의 불만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임시개통된 구간은 전체 확장공사 구간(길이 4.21㎞, 왕복 4차선) 가운데 판교공원묘원 입구∼하태교차로 구간이다.
또 능평리∼판교공원묘원 입구 구간은 6월말 공사를 끝낸 뒤 7월부터 임시 개통하기로 했다.
분당∼하태교차로 구간을 포함한 전 구간은 태재육교 시공이 마무리되는 오는 9월 완전 개통된다.
판교IC와 국도 43호선을 이어주는 이 도로는 광주.용인지역 개발로 인해 차량 통행량이 급증, 출.퇴근 시간대나 주말이면 분당시내까지 차량이 밀리는 등 차량정체가 심했으며 최근들어 도로 확포장공사로 차량정체가 더욱 심해 운전자들의 불만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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