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전국 소년체전에서 남자 초등부 핸드볼경기에서 관내 동부초등학교(교장 강석우)가 우승을 차지 학교는 물론 지역의 경사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 소년체전에서 동부초교의 우승은 20년만의 전국대회 제패이어서 더욱 큰 의미를 안겨주었다.
시와 핸드볼협회(회장 전용운)는 동부초교의 핸드볼 전국제패를 기념하기 위해서 16일 선수 및 임원진이 특수전 사령부에서 지원해준 군용차량 10대에 나눠타고 시가지를 순회하며 우승기념 퍼레이드를 실시했다.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 소년체전에서 동부초교의 우승은 20년만의 전국대회 제패이어서 더욱 큰 의미를 안겨주었다.
시와 핸드볼협회(회장 전용운)는 동부초교의 핸드볼 전국제패를 기념하기 위해서 16일 선수 및 임원진이 특수전 사령부에서 지원해준 군용차량 10대에 나눠타고 시가지를 순회하며 우승기념 퍼레이드를 실시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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