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 우선해제와 관련 환경영향평가를 배제 전체 해제총량이 축소됐다며 감사원감사를 받아야 한다고 경기도의회에 건의한 유형욱 의원(한나라당)은 경기도 감사실에서 먼저 감사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유 의원은 지난 3월 19일 제16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개발제한구역의 우선해제는 광역도시계획수립(안)에 대한 절차상 문제점이 있다"며 감사원 감사를 의뢰했었다.<본보 3월23일자 보도>
당시 유 의원은 그린벨트 우선해제선정의 부당성을 지적한 하남시의회의원과 그린벨트지역 주민 1천250명이 서명서류와 현재 훼손된 그린벨트지역내 현장 사진을 담은 4개의 앨범, 관련자료 일체를 도정질문을 뒷받침하는 반증하는 자료로 제출, 감사원, 중앙도시계획 위원회에 이첩 처리해줄 것을 촉구했었다.
이에 대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상임위원회가 감사건의안을 검토한 뒤 문교위원이 건교위에 안건을 제출한 것과 정당간의 문제로 비화돼 상임위에서 본회의 상정을 부결처리해 감사원감사가 좌절됐다.
유 의원의 감사원감사 건의는 도의회에서 처음 있었던 일로 도의회는 물론 경기도, 하남시, 그린벨트주민들의 주목을 받았으나 끝내 성사되지는 못했다.
건의안이 상임위의 부결로 처리되자 유 의원은 "경기도 감사실이 먼저 하남시 그린벨트해제와 관련된 모든 사항을 감사할 것을 요구했으나 감사실도 스스로 결정한 문제를 감사한다는데 난색을 표명하며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즉각 감사를 실시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는 것.
유 의원은 "하남시의 가장 큰 현안인 그린벨트우선해제작업이 무원칙하게 수립되고 있어 감사원 감사가 꼭 필요하다"며 "도의 감사를 촉구하는 한편 차기 의회에서는 이 문제를 더욱 심도있게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유 의원은 지난 3월 19일 제16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개발제한구역의 우선해제는 광역도시계획수립(안)에 대한 절차상 문제점이 있다"며 감사원 감사를 의뢰했었다.<본보 3월23일자 보도>
당시 유 의원은 그린벨트 우선해제선정의 부당성을 지적한 하남시의회의원과 그린벨트지역 주민 1천250명이 서명서류와 현재 훼손된 그린벨트지역내 현장 사진을 담은 4개의 앨범, 관련자료 일체를 도정질문을 뒷받침하는 반증하는 자료로 제출, 감사원, 중앙도시계획 위원회에 이첩 처리해줄 것을 촉구했었다.
이에 대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상임위원회가 감사건의안을 검토한 뒤 문교위원이 건교위에 안건을 제출한 것과 정당간의 문제로 비화돼 상임위에서 본회의 상정을 부결처리해 감사원감사가 좌절됐다.
유 의원의 감사원감사 건의는 도의회에서 처음 있었던 일로 도의회는 물론 경기도, 하남시, 그린벨트주민들의 주목을 받았으나 끝내 성사되지는 못했다.
건의안이 상임위의 부결로 처리되자 유 의원은 "경기도 감사실이 먼저 하남시 그린벨트해제와 관련된 모든 사항을 감사할 것을 요구했으나 감사실도 스스로 결정한 문제를 감사한다는데 난색을 표명하며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즉각 감사를 실시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는 것.
유 의원은 "하남시의 가장 큰 현안인 그린벨트우선해제작업이 무원칙하게 수립되고 있어 감사원 감사가 꼭 필요하다"며 "도의 감사를 촉구하는 한편 차기 의회에서는 이 문제를 더욱 심도있게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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