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천적을 이용해 진딧물을 제거할 수 있는 무공해농법을 보급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과 협력해 친환경농법의 보급 확대방안으로 진딧물의 천적인 진디벌을 농가에 보급해 진딧물을 없애는 농법을 보급시키기로 하고 관내 시범농가에 보급, 시험한 결과 매우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초월면 무갑리 4천여평의 비닐하우스단지에서 쌈채소류를 재배하는 원희철씨는 농업기술센터의 도움으로 관내에서 최초로 천적을 이용한 방제농법을 본격적으로 실시했는데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병충해 없이 품질 좋은 야채를 수확해 높은 값에 판매함으로써 친환경농법에 의한 소득증대를 이루었다.
종래 비닐하우스에서는 진딧물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한랭사를 설치하고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진딧물의 발생빈도를 낮추기 위해 수시로 물을 뿌려주는 등의 노력을 하지만 진딧물이 한 번 발생하면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되어 조기에 수확하거나 농약을 살포할 수 밖에 없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과학기술원과 협력, 진디벌을 사육하고 환경농업지구에 지속적으로 보급해 친환경농업을 정착시키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해 환경을 보호하는 한편 농업경쟁력도 높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과 협력해 친환경농법의 보급 확대방안으로 진딧물의 천적인 진디벌을 농가에 보급해 진딧물을 없애는 농법을 보급시키기로 하고 관내 시범농가에 보급, 시험한 결과 매우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초월면 무갑리 4천여평의 비닐하우스단지에서 쌈채소류를 재배하는 원희철씨는 농업기술센터의 도움으로 관내에서 최초로 천적을 이용한 방제농법을 본격적으로 실시했는데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병충해 없이 품질 좋은 야채를 수확해 높은 값에 판매함으로써 친환경농법에 의한 소득증대를 이루었다.
종래 비닐하우스에서는 진딧물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한랭사를 설치하고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진딧물의 발생빈도를 낮추기 위해 수시로 물을 뿌려주는 등의 노력을 하지만 진딧물이 한 번 발생하면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되어 조기에 수확하거나 농약을 살포할 수 밖에 없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과학기술원과 협력, 진디벌을 사육하고 환경농업지구에 지속적으로 보급해 친환경농업을 정착시키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해 환경을 보호하는 한편 농업경쟁력도 높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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