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부응하기 위한 시민 정보화 교육을 실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컴퓨터 기초, 중급, 실버반 등 3개반의 교육반을 편성하여 1개 과정에 3주간 20여명씩 실시하여 총 20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고 오는 7월까지 교육대상자는 접수가 완료되어 정보화 교육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는 것.
또한 교육 접수, 교재 제작 및 강사는 전원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실시하며 현재 대기하고 있는 교육이수 희망자를 위해 관내 학교·학원 등과 연계하여 적체현상을 해소할 예정이다.
교육을 받은 이모씨(35세, 주부, 천현동)는 "처음에는 컴퓨터 사용법도 몰라 컴퓨터가 두려웠는데, 교육 수료후 가계부는 물론 인터넷을 이용하여 아이들 숙제, 쇼핑, 부동산 정보 등 유익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교육외에 앞으로 관내 통·반장,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장, 주민자치위원 등 총 3백여명에 대하여 정보화 교육인 'E-하남인' 교육을 사설학원과 교육기관에 위탁 교육을 실시하여 정보화 도시로의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컴퓨터 기초, 중급, 실버반 등 3개반의 교육반을 편성하여 1개 과정에 3주간 20여명씩 실시하여 총 20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고 오는 7월까지 교육대상자는 접수가 완료되어 정보화 교육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는 것.
또한 교육 접수, 교재 제작 및 강사는 전원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실시하며 현재 대기하고 있는 교육이수 희망자를 위해 관내 학교·학원 등과 연계하여 적체현상을 해소할 예정이다.
교육을 받은 이모씨(35세, 주부, 천현동)는 "처음에는 컴퓨터 사용법도 몰라 컴퓨터가 두려웠는데, 교육 수료후 가계부는 물론 인터넷을 이용하여 아이들 숙제, 쇼핑, 부동산 정보 등 유익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교육외에 앞으로 관내 통·반장,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장, 주민자치위원 등 총 3백여명에 대하여 정보화 교육인 'E-하남인' 교육을 사설학원과 교육기관에 위탁 교육을 실시하여 정보화 도시로의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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