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11일 제5회 청소년 어울마당을 시청 앞 광장에서 관내 초·중·고생 및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하남시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그림, 글짓기, 서예 및 댄스경연대회와 깜작 이벤트로 즉석 장기자랑을 실시해 다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펼친다.
또한 경기도 종합예술제 예선을 겸하고 있어 상위입상자는 하남시를 대표하여 오는 6월5일 치뤄질 경기도 예술제 본선에 참가자격이 주어져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청소년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부여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남시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그림, 글짓기, 서예 및 댄스경연대회와 깜작 이벤트로 즉석 장기자랑을 실시해 다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펼친다.
또한 경기도 종합예술제 예선을 겸하고 있어 상위입상자는 하남시를 대표하여 오는 6월5일 치뤄질 경기도 예술제 본선에 참가자격이 주어져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청소년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부여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