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에서는「제3회 상담학교」수료식이 박종진 광주시장과 관계자 및 33명의 수료생이 참석한 가운데 9일 오전 광주시 청소년상담실에서 열렸다.
청소년상담실 상담학교는 청소년상담업무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자원봉사 상담원의 전문적 자질향상을 위해 설치했으며 수료자 중 신청자에게는 심화교육을 실시한 후 선별해 자원봉사상담원으로 위촉한다.
이날 수료증을 받은 33명은 지난 4월 19일부터 9일까지 총24시간의 교육을 마쳤으며 송완자(경안동73-10)씨가 수료생을 대표해 박 시장으로부터 수료증을 받았다.
박 시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자원봉사를 해온 수료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하고 앞으로도 특히 불우한 청소년들을 인도해 건전한 시민으로, 사회의 일꾼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줄 것을 당부했다.
청소년상담실 상담학교는 청소년상담업무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자원봉사 상담원의 전문적 자질향상을 위해 설치했으며 수료자 중 신청자에게는 심화교육을 실시한 후 선별해 자원봉사상담원으로 위촉한다.
이날 수료증을 받은 33명은 지난 4월 19일부터 9일까지 총24시간의 교육을 마쳤으며 송완자(경안동73-10)씨가 수료생을 대표해 박 시장으로부터 수료증을 받았다.
박 시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자원봉사를 해온 수료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하고 앞으로도 특히 불우한 청소년들을 인도해 건전한 시민으로, 사회의 일꾼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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