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퇴촌면 우산1리 마을회관 준공식이 박종진 시장과 구이모 시의회의장 등 관계자 및 15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9일 오전 11시 우산리 현지에서 열렸다.
우산1리 마을회관은 상수원 주민지원사업비 1억2천3백여만원으로 작년 11월 말에 착공, 지난 4월 29일에 연건평 50평의 2층 건물로 준공됐다. 우산1리에는 총167세대 4백여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이날 준공식에서는 우산리 주민들이 마을대표 박성종 이장을 통해 마을회관 건설을 적극 지원해 준 박 시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마을 공동의 회관이 없어 불편했던 우산1리에 마을회관이 준공됨으로써 지역복지의 기초를 마련하였다며 마을주민들의 여가선용 및 대화의 장으로 활용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우산1리 마을회관은 상수원 주민지원사업비 1억2천3백여만원으로 작년 11월 말에 착공, 지난 4월 29일에 연건평 50평의 2층 건물로 준공됐다. 우산1리에는 총167세대 4백여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이날 준공식에서는 우산리 주민들이 마을대표 박성종 이장을 통해 마을회관 건설을 적극 지원해 준 박 시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마을 공동의 회관이 없어 불편했던 우산1리에 마을회관이 준공됨으로써 지역복지의 기초를 마련하였다며 마을주민들의 여가선용 및 대화의 장으로 활용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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