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취업을 원하는 관내 구직자와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체의 만남의 장을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취업광장은 최근의 실업과 구인난이 임금 등 기대근무조건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판단한 광주시가 사무, 생산, 단순노무 등 전직종에 걸쳐 구직자와 기업체가 한 자리에 모여 대면상담을 통해 근무조건의 조율이 가능하도록 마련했으며 분당고용안정센터와 하광상공회의소에서 청년인턴제, 직장체험프로그램, 실업급여 등에 대한 상담업무를 지원한다.
시는 관내 기업체 40여 곳과 구직자 1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구인업체들은 오는 17일까지 행사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이번 취업광장은 최근의 실업과 구인난이 임금 등 기대근무조건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판단한 광주시가 사무, 생산, 단순노무 등 전직종에 걸쳐 구직자와 기업체가 한 자리에 모여 대면상담을 통해 근무조건의 조율이 가능하도록 마련했으며 분당고용안정센터와 하광상공회의소에서 청년인턴제, 직장체험프로그램, 실업급여 등에 대한 상담업무를 지원한다.
시는 관내 기업체 40여 곳과 구직자 1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구인업체들은 오는 17일까지 행사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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