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8일 오전 초월면 신우현(쌍동2리 283)씨 등 축산농가 4가구 150여두의 한우에 대해 구제역 방역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3일부터 구제역 소멸시까지 이상우 부시장을 비상대책상황실장으로 해 10명의 관련공무원으로 행정지원반, 방역지원반, 방역실시반을 편성해 24시간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방역은 박종진 광주시장이 직접 나와 방역을 점검했으며 시에서는 7일 현재까지 관내 우제류 양축농가 410가구 1만7천274두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으며 구제역이 소멸될 때까지 계속해서 질병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박 시장은 방역활동을 점검하면서 철저한 방역을 실시해 축산농가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얼마 남지 않은 월드컵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 질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시는 지난 3일부터 구제역 소멸시까지 이상우 부시장을 비상대책상황실장으로 해 10명의 관련공무원으로 행정지원반, 방역지원반, 방역실시반을 편성해 24시간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방역은 박종진 광주시장이 직접 나와 방역을 점검했으며 시에서는 7일 현재까지 관내 우제류 양축농가 410가구 1만7천274두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으며 구제역이 소멸될 때까지 계속해서 질병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박 시장은 방역활동을 점검하면서 철저한 방역을 실시해 축산농가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얼마 남지 않은 월드컵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 질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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