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동(동장 양홍준)은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사는 불우 독거 노인에게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를 전개 주위에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
풍산동 새마을 부녀회 등 유관단체가 합동으로 관내 독거노인 66세대에 대해 카네이견과 내의, 양말 등 선물을 준비해 지난 7일 전달하였다.
또한 춘궁동은 동사무소 직원들이 독거노인 10명에게 직접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려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는 노인들에게 위안이 되었다.
풍산동 새마을 부녀회 등 유관단체가 합동으로 관내 독거노인 66세대에 대해 카네이견과 내의, 양말 등 선물을 준비해 지난 7일 전달하였다.
또한 춘궁동은 동사무소 직원들이 독거노인 10명에게 직접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려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는 노인들에게 위안이 되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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