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서장 박상열)는 지난 6일 하남시 선동 미사리 축구 연습장에서 월드컵 관련 주요시설에 대한 종합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한 가상 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했다.
미사리 축구 연습장은 월드컵 축구대회 미국 선수들이 연습경기장으로 사용할 예정으로 소방서는 국가적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사전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연습장 및 주변의 위험요인 등을 포함한 종합 소방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연습장내 관리실 건물 지하 기계실에서 원인미상의 폭발에 의한 화재발생을 가상하여 축구장 관계자들의 초동대처에서부터, 선수들의 안전대피와 화재진압 및 현장 대처능력 배양, 병원 등 유관기관과의 응급이송 병원확보, 불순세력들의 테러 가능성을 대비한 시민들의 질서 유지 등을 목적으로 소방공무원과 병원관계자 등 60명의 인원과 소방차량 10대를 동원하여 실전을 방불케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서는 지난 1일부터 월드컵 대회 종료까지 단계별 특별비상경계근무에 돌입하였으며, 각종 주요시설 소방순찰, 위험시설 소방안전점검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과 체계적인 진압작전으로 무사고 월드컵 개최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미사리 축구 연습장은 월드컵 축구대회 미국 선수들이 연습경기장으로 사용할 예정으로 소방서는 국가적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사전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연습장 및 주변의 위험요인 등을 포함한 종합 소방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연습장내 관리실 건물 지하 기계실에서 원인미상의 폭발에 의한 화재발생을 가상하여 축구장 관계자들의 초동대처에서부터, 선수들의 안전대피와 화재진압 및 현장 대처능력 배양, 병원 등 유관기관과의 응급이송 병원확보, 불순세력들의 테러 가능성을 대비한 시민들의 질서 유지 등을 목적으로 소방공무원과 병원관계자 등 60명의 인원과 소방차량 10대를 동원하여 실전을 방불케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서는 지난 1일부터 월드컵 대회 종료까지 단계별 특별비상경계근무에 돌입하였으며, 각종 주요시설 소방순찰, 위험시설 소방안전점검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과 체계적인 진압작전으로 무사고 월드컵 개최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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