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는 6일 오전 11시 제3회 광주시보육시설연합회 어린이 사생대회 입상자 시상식이 박종진 광주시장과 임승수 보육시설연합회장 및 입상어린이와 학부모 등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사생대회에는 관내 보육시설 64개소 1천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가족', '동물원', '우주', '2002월드컵'이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렸으며 경원대 미대 이현아교수 등 2명이 심사를 맡았다.
심사결과 예진어린이집의 이은영, 이은별양, 광주어린이집의 이서영양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매산어린이집 조호준군 등 30명의 어린이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입상한 어린이들은 박 시장과 임승수 보육연합회장으로부터 각각 표창장과 트로피를 받았으며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참가한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어린이들이 이번 사생대회를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미래의 꿈을 마음껏 표현한 것 같다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사생대회에는 관내 보육시설 64개소 1천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가족', '동물원', '우주', '2002월드컵'이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렸으며 경원대 미대 이현아교수 등 2명이 심사를 맡았다.
심사결과 예진어린이집의 이은영, 이은별양, 광주어린이집의 이서영양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매산어린이집 조호준군 등 30명의 어린이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입상한 어린이들은 박 시장과 임승수 보육연합회장으로부터 각각 표창장과 트로피를 받았으며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참가한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어린이들이 이번 사생대회를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미래의 꿈을 마음껏 표현한 것 같다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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