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아 제26회 특수전사령관배 스카이다이빙 및 패러글라이딩 경연대회가 오포읍 매산리 소재 특전교육단에서 개최됐다.
특수전사령부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항공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꿈과 모험심을 심어주고, 국내 항공레포츠 인구의 저변확대, 동호인간의 친목도모와 기술교류, 민·관 화합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광주를 비롯해 인근지역 어린이와 학부모 1만여명이 참석해 관람을 즐겼다.
스카이다이빙 부문 25개팀과 패러글라이딩 부문 108개팀이 참가해 기량을 선보인 이날 대회는 국제 항공연맹과 대한민국 항공회의 규정에 따라 개인 및 단체별로 성적을 조합해 순위를 가렸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규모와 수준 면에서 국내 최대의 항공레포츠 경연대회로 자리매김했으며 스카이다이빙 부문은 국내 유일한 대회다. 특히 작년에 이어 스카이다이빙 분야에 중국팀 15명이 참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관람을 나온 어린이들은 스카이다이버들의 항공묘기가 연출될 때마다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한편 특수전사령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부터 군.민 화합의 장으로 대회개념을 확대하고 국민이 함께하는 축제행사화 할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특수전사령부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항공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꿈과 모험심을 심어주고, 국내 항공레포츠 인구의 저변확대, 동호인간의 친목도모와 기술교류, 민·관 화합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광주를 비롯해 인근지역 어린이와 학부모 1만여명이 참석해 관람을 즐겼다.
스카이다이빙 부문 25개팀과 패러글라이딩 부문 108개팀이 참가해 기량을 선보인 이날 대회는 국제 항공연맹과 대한민국 항공회의 규정에 따라 개인 및 단체별로 성적을 조합해 순위를 가렸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규모와 수준 면에서 국내 최대의 항공레포츠 경연대회로 자리매김했으며 스카이다이빙 부문은 국내 유일한 대회다. 특히 작년에 이어 스카이다이빙 분야에 중국팀 15명이 참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관람을 나온 어린이들은 스카이다이버들의 항공묘기가 연출될 때마다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한편 특수전사령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부터 군.민 화합의 장으로 대회개념을 확대하고 국민이 함께하는 축제행사화 할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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