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면 분원리에서는 4일 오전 10부터 월드컵맞이 전국일제 대청소 행사가 박종진 광주시장과 시민 및 해병전우회, 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대청소는 월드컵을 대비한 손님맞이 대청소로 전국적으로 일제히 실시되었으며 광주시에서는 특히 제5회 붕어축제가 벌어지고 있는 분원리에서 실시했는데 행사장과 팔당호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것은 물론 해병전우회 40여명이 팔당호에 잠수해 물속의 쓰레기를 수거하기도 했다.
박 시장은 길가의 쓰레기를 주우며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월드컵 등 국제행사 때 시를 찾는 내외국인 손님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관광을 즐길 수 있게 힘써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대청소는 월드컵을 대비한 손님맞이 대청소로 전국적으로 일제히 실시되었으며 광주시에서는 특히 제5회 붕어축제가 벌어지고 있는 분원리에서 실시했는데 행사장과 팔당호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것은 물론 해병전우회 40여명이 팔당호에 잠수해 물속의 쓰레기를 수거하기도 했다.
박 시장은 길가의 쓰레기를 주우며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월드컵 등 국제행사 때 시를 찾는 내외국인 손님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관광을 즐길 수 있게 힘써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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