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수 자민련광주지구당위원장(65)이 오는 6.13지방선거 광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위원장은 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30여년의 공직에서 배운 공인답게 광주시민을 위한 마지막 봉사를 위해 광주시장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광주시장 후보는 민주당 박종진 현시장, 한나라당 김용규 현도의원, 자민련 김장수 위원장, 남재호 광주시민장회 이사장, 신동헌 전KBS PD 등이 출마할 것으로 보여 5파전이 예상되고 있다.
뒤늦게 출마를 결심한 김장수 위원장은 "광주의 옛모습을 되살리면서 현대감각에 맞는 번영된 고장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주변 성남, 하남, 분당 등이 날로 발전하는 것처럼 광주도 변화된 발전이 시급하다"고 피력했다.
그는 또 "친숙한 행정, 참여하는 행정, 책임지는 행정으로 공무원 실명제를 실시, 투병하고 성실한 자세로 진실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특히 광주시민을 위해 ▷주차난 등 교통문제 해결 ▷맞벌이부부를 위한 어린이 위탁시설 증설 ▷실직자 기능자격 취득을 위한 시장 인증제 도입 ▷노인복지시설 확충 ▷농공단지와 상업지역 확대 ▷공설운동장 이전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위원장은 중동고, 국민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뒤 고려대 정책대학원을 수료했다. 그후 체신부에서 32년간 근무했으며 98년 6.17 지방선거에서 서울중랑구청장과 제16대 총선에서 광주선거구에 출마 모두 낙선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김위원장은 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30여년의 공직에서 배운 공인답게 광주시민을 위한 마지막 봉사를 위해 광주시장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광주시장 후보는 민주당 박종진 현시장, 한나라당 김용규 현도의원, 자민련 김장수 위원장, 남재호 광주시민장회 이사장, 신동헌 전KBS PD 등이 출마할 것으로 보여 5파전이 예상되고 있다.
뒤늦게 출마를 결심한 김장수 위원장은 "광주의 옛모습을 되살리면서 현대감각에 맞는 번영된 고장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주변 성남, 하남, 분당 등이 날로 발전하는 것처럼 광주도 변화된 발전이 시급하다"고 피력했다.
그는 또 "친숙한 행정, 참여하는 행정, 책임지는 행정으로 공무원 실명제를 실시, 투병하고 성실한 자세로 진실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특히 광주시민을 위해 ▷주차난 등 교통문제 해결 ▷맞벌이부부를 위한 어린이 위탁시설 증설 ▷실직자 기능자격 취득을 위한 시장 인증제 도입 ▷노인복지시설 확충 ▷농공단지와 상업지역 확대 ▷공설운동장 이전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위원장은 중동고, 국민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뒤 고려대 정책대학원을 수료했다. 그후 체신부에서 32년간 근무했으며 98년 6.17 지방선거에서 서울중랑구청장과 제16대 총선에서 광주선거구에 출마 모두 낙선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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