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남종면 분원리 팔당호반에서 제5회 붕어축제가 박혁규 국회의원과 박종진 광주시장, 구이모 의회의장 등 지역인사와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분원리 붕어축제는 광주문화원이 주관하고 남종면 분원리상인회(회장 한상돈)가 주최해 오는 12일까지 열흘간 펼쳐진다.
개막식을 가진 이날 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강변을 산책하고 담백한 붕어찜을 맛보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분원리의 붕어찜요리는 지난 76년에 개발되어 경기도 향토지적재산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현재 40여개소의 붕어찜 요리전문점이 성업중에 있다.
붕어찜은 팔당호에서 잡은 참붕어에 우거지, 버섯, 깻잎, 쑥갓과 수제비를 곁들이고 갖은 양념을 해 비리지 않으며 얼큰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붕어는 비경, 위, 대장의 붓기를 가라앉히고 비위가 약하거나 입맛이 없을 때 강장식으로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분원리상인회는 축제기간 중 붕어찜 가격을 20%할인해 주므로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팔당호반에서 붕어찜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이날 개막 기념식에 앞서 오전 10부터 광주종고 두레패의 풍물과 숲속어린이집 합창단의 합창이 있었으며 기념식 후 12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경로잔치를 겸해서 붕어찜 시식과 중식시간, 오후 1시부터는 품바공연, 잉어·장어잡기대회, 연날리기대회, 경안무용단의 무용, 노인노래자랑대회, 팔도각설이공연이 오후 8시에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을 때까지 차례로 펼쳐졌다.
한편 4일 오후 1시부터 2시간동안 펼쳐지는 팔도각설이(엿장수)공연 외에는 12일까지 공식적인 행사는 없으므로 5일 이후에는 붕어찜을 맛보고 백자의 본고장인 분원리의 백자전시관과 가마터 등을 돌아보고 행사기간중 유기농산물직판장이 개설되므로 청정농산물을 구입할 수도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분원리 붕어축제는 광주문화원이 주관하고 남종면 분원리상인회(회장 한상돈)가 주최해 오는 12일까지 열흘간 펼쳐진다.
개막식을 가진 이날 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강변을 산책하고 담백한 붕어찜을 맛보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분원리의 붕어찜요리는 지난 76년에 개발되어 경기도 향토지적재산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현재 40여개소의 붕어찜 요리전문점이 성업중에 있다.
붕어찜은 팔당호에서 잡은 참붕어에 우거지, 버섯, 깻잎, 쑥갓과 수제비를 곁들이고 갖은 양념을 해 비리지 않으며 얼큰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붕어는 비경, 위, 대장의 붓기를 가라앉히고 비위가 약하거나 입맛이 없을 때 강장식으로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분원리상인회는 축제기간 중 붕어찜 가격을 20%할인해 주므로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팔당호반에서 붕어찜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이날 개막 기념식에 앞서 오전 10부터 광주종고 두레패의 풍물과 숲속어린이집 합창단의 합창이 있었으며 기념식 후 12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경로잔치를 겸해서 붕어찜 시식과 중식시간, 오후 1시부터는 품바공연, 잉어·장어잡기대회, 연날리기대회, 경안무용단의 무용, 노인노래자랑대회, 팔도각설이공연이 오후 8시에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을 때까지 차례로 펼쳐졌다.
한편 4일 오후 1시부터 2시간동안 펼쳐지는 팔도각설이(엿장수)공연 외에는 12일까지 공식적인 행사는 없으므로 5일 이후에는 붕어찜을 맛보고 백자의 본고장인 분원리의 백자전시관과 가마터 등을 돌아보고 행사기간중 유기농산물직판장이 개설되므로 청정농산물을 구입할 수도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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