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풍3동은 생계가 곤란하고 병으로 고생하는 불우이웃에게 라디오 방송과 연계하여 도움을 주어 주위에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
지난 17일 불교방송에 덕풍3동에 거주하는 이상호씨가 폐결핵과 당뇨로 거동을 하지 못하고 학생인 아들의 학비도 내지 못하고 집도 구하지 못하는 등 어렵게 산다는 얘기가 방송되어 후원금 450만원이 모아져 전달되었다.
한편 도움을 받은 이상호씨는 "덕풍3동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주신 많은 분에게 감사하며 빨리 나아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자녀도 올바르게 키워 사회에 봉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으로 이상호씨는 전세방을 구입하였으며, 주위의 작은 사랑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 17일 불교방송에 덕풍3동에 거주하는 이상호씨가 폐결핵과 당뇨로 거동을 하지 못하고 학생인 아들의 학비도 내지 못하고 집도 구하지 못하는 등 어렵게 산다는 얘기가 방송되어 후원금 450만원이 모아져 전달되었다.
한편 도움을 받은 이상호씨는 "덕풍3동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주신 많은 분에게 감사하며 빨리 나아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자녀도 올바르게 키워 사회에 봉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으로 이상호씨는 전세방을 구입하였으며, 주위의 작은 사랑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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