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덕풍1동은 관내 사용하지 않은 배드민턴장을 주민들이 사용하기 편하도록 길거리 농구대, 철봉대, 허리운동기구 등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덕풍1동 현대 아파트 입주와 동시에 설치된 100여평 규모의 단지내 배드민턴장이 이용하는 주민이 거의 없어 여기에 길거리농구대, 3단철봉대, 조명탑, 운동기구 등을 설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한편 농구장을 찾은 박모군(15세, 덕풍동)은 " 평소 농구가 하고 싶으면 시청까지 버스를 타고 가서 해야하는데 동네에 이런 시설이 생기니깐 멀리까지 갈 불편이 없고 조명도 설치해 밤에도 농구를 할 수 있어 좋다" 며 "이런 체육시설이 있으니 앞으로 굳이 PC방 등에 가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체육시설 설치를 통하여 청소년 및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건강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덕풍1동 현대 아파트 입주와 동시에 설치된 100여평 규모의 단지내 배드민턴장이 이용하는 주민이 거의 없어 여기에 길거리농구대, 3단철봉대, 조명탑, 운동기구 등을 설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한편 농구장을 찾은 박모군(15세, 덕풍동)은 " 평소 농구가 하고 싶으면 시청까지 버스를 타고 가서 해야하는데 동네에 이런 시설이 생기니깐 멀리까지 갈 불편이 없고 조명도 설치해 밤에도 농구를 할 수 있어 좋다" 며 "이런 체육시설이 있으니 앞으로 굳이 PC방 등에 가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체육시설 설치를 통하여 청소년 및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건강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