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사업소 직원과 각 읍·면·동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중 월례조회를 가졌다.
박 시장은 훈시에서 금년에 특히 산불이 자주 일어났으나 전직원들이 비상근무에 잘 임해주어 다행히 초동진화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한편 이번주 초의 단비로 봄가뭄을 거의 해결했으므로 모내기 등 영농준비에 박차를 가해 금년에도 풍년을 맞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오는 29일 개막식을 펼치는 월드컵의 성공을 위해 가로환경 정비 등을 철저히 할 것과 특히 5월은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어린이 날 등이 있는가정의 달이므로 효자·효부 등의 발굴에 힘써 효의 고장 광주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자고 말했다.
박 시장은 훈시에서 금년에 특히 산불이 자주 일어났으나 전직원들이 비상근무에 잘 임해주어 다행히 초동진화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한편 이번주 초의 단비로 봄가뭄을 거의 해결했으므로 모내기 등 영농준비에 박차를 가해 금년에도 풍년을 맞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오는 29일 개막식을 펼치는 월드컵의 성공을 위해 가로환경 정비 등을 철저히 할 것과 특히 5월은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어린이 날 등이 있는가정의 달이므로 효자·효부 등의 발굴에 힘써 효의 고장 광주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자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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