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가치산업의 총아로 부상 지역에서 활성화 기대
'캐릭터디자이너 하남지회'가 창립돼 지역에서 캐릭터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27일 오후 초대 하남지회장으로 취임한 강대영 화백의 만화창작교실(덕풍동 406-15)에서 있은 창립식에는 전국협회 송낙웅 회장, 이봉재, 신승모 이사와 창립을 후원한 본사 김인겸 회장, 법무법인 하나로 신종열 변호사, 부흥텔레콤 이상석 대표이사를 비롯 관계자들이 참석 지회 발족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하남지회가 출범함에 따라 현대 산업사회의 고부가가치산업의 총아로 부상되고 있으나 정부의 정책빈곤과 창작자의 권익을 보호할 마땅한 제도적 장치의 미흡으로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뒤져있는 캐릭터산업의 활성화를 꾀하고 모색을 위한 발판이 우리 지역에서도 마련된 셈이다.
이날 강 지회장은 특히 ▷캐릭터 디자이너의 권익향상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설정, 보완하고 캐릭터 디자이너의 실질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지원정책을 실시할 것과 ▷현 캐릭터 디자이너의 처우와 창조적 활동을 저해하는 여러 사회, 제도의 난점을 바로 잡고, 창조적 활동으로 생산된 여러 캐릭터 및 관련 디자인에 대한 가격의 책정과 사회적 지위를 확보하고 조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캐릭터 저작권의 해석의 확대로 회사내의 고용 캐릭터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캐릭터에 대해서도 개인에게 저작권의 비율을 부여함으로서 회원 권익확대, 창조된 캐릭터의 도용, 남용, 변형에 대해서 원저작자로서의 캐릭터 디자이너를 보호하고 그 기준을 설정하며 ▷캐릭터 관련업체와 상호 유기적 체계를 구축하여 상품개발의 다양화와 부가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캐릭터디자이너는 소설·만화·연극 등에 등장하는 독특한 인물이나 동물의 모습을 디자인하여 상품에 도입하는 작가로, 현재 캐릭터는 장난감이나 문구·아동용 의류 등에 많이 쓰여지고 있으나 앞으로는 더 다양한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되는 유망업종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의 유명한 캐릭터로는 만화영화 '아기공룡 둘리'의 둘리, 엽기토끼, 우비소년, 홀맨 등이 있으며 외국의 도널드 덕, 미키 마우스, 포켓몬, 디지몬 등 많은 캐릭터가 상품화돼 전 세계에 보급돼 있다.
초대회장을 맡은 강대영 화백은 만화작가로 본지 창간때부터 9년째 '저널만평'을 연재하고 있으며 스포츠신문에도 만화를 연재 널리 알려진 중견작가다.
한편 이날 한국미협 하남지부 부회장 박현기 화백과 문인협회 하남지회장 김태진 박사, 만화가 표석원, 이봉재 화백을 비롯한 문화 예술계인사도 지회 사무실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하남지회는 창립회원 15명으로 출발했으며 이 분야에 관심있는 작가들에게 문호를 개방 회원으로 활동을 원하는 모든 작가들에게 기회를 주기로 했다. 연락처는 793-4743이다.
'캐릭터디자이너 하남지회'가 창립돼 지역에서 캐릭터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27일 오후 초대 하남지회장으로 취임한 강대영 화백의 만화창작교실(덕풍동 406-15)에서 있은 창립식에는 전국협회 송낙웅 회장, 이봉재, 신승모 이사와 창립을 후원한 본사 김인겸 회장, 법무법인 하나로 신종열 변호사, 부흥텔레콤 이상석 대표이사를 비롯 관계자들이 참석 지회 발족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하남지회가 출범함에 따라 현대 산업사회의 고부가가치산업의 총아로 부상되고 있으나 정부의 정책빈곤과 창작자의 권익을 보호할 마땅한 제도적 장치의 미흡으로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뒤져있는 캐릭터산업의 활성화를 꾀하고 모색을 위한 발판이 우리 지역에서도 마련된 셈이다.
이날 강 지회장은 특히 ▷캐릭터 디자이너의 권익향상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설정, 보완하고 캐릭터 디자이너의 실질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지원정책을 실시할 것과 ▷현 캐릭터 디자이너의 처우와 창조적 활동을 저해하는 여러 사회, 제도의 난점을 바로 잡고, 창조적 활동으로 생산된 여러 캐릭터 및 관련 디자인에 대한 가격의 책정과 사회적 지위를 확보하고 조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캐릭터 저작권의 해석의 확대로 회사내의 고용 캐릭터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캐릭터에 대해서도 개인에게 저작권의 비율을 부여함으로서 회원 권익확대, 창조된 캐릭터의 도용, 남용, 변형에 대해서 원저작자로서의 캐릭터 디자이너를 보호하고 그 기준을 설정하며 ▷캐릭터 관련업체와 상호 유기적 체계를 구축하여 상품개발의 다양화와 부가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캐릭터디자이너는 소설·만화·연극 등에 등장하는 독특한 인물이나 동물의 모습을 디자인하여 상품에 도입하는 작가로, 현재 캐릭터는 장난감이나 문구·아동용 의류 등에 많이 쓰여지고 있으나 앞으로는 더 다양한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되는 유망업종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의 유명한 캐릭터로는 만화영화 '아기공룡 둘리'의 둘리, 엽기토끼, 우비소년, 홀맨 등이 있으며 외국의 도널드 덕, 미키 마우스, 포켓몬, 디지몬 등 많은 캐릭터가 상품화돼 전 세계에 보급돼 있다.
초대회장을 맡은 강대영 화백은 만화작가로 본지 창간때부터 9년째 '저널만평'을 연재하고 있으며 스포츠신문에도 만화를 연재 널리 알려진 중견작가다.
한편 이날 한국미협 하남지부 부회장 박현기 화백과 문인협회 하남지회장 김태진 박사, 만화가 표석원, 이봉재 화백을 비롯한 문화 예술계인사도 지회 사무실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하남지회는 창립회원 15명으로 출발했으며 이 분야에 관심있는 작가들에게 문호를 개방 회원으로 활동을 원하는 모든 작가들에게 기회를 주기로 했다. 연락처는 793-4743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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